(사)한국쌀전업농아산시연합회, 서울서 아산맑은쌀 홍보

2012-12-26     김철진 기자

사)한국쌀전업농아산시연합회(회장 박종윤)는 12월2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관철동 피아노거리에서 쌀전업농 회원, 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아산맑은쌀 홍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아산맑은쌀 홍보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아산맑은쌀을 지역 주민과 식당, 상가에 무료로 나눠줬다.

또 아산맑은 쌀로 빛은 막걸리와 음식을 제공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 노래자랑 등 홍보전을 펼쳤다.

한편 김광식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장은 “아산 맑은쌀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아산 명품 쌀로 발전하는데 아산시와 지속적으로 지원해 쌀전업농회원과 대한민국 농업을 견인하는 동반자로서 힘을 합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