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사협의회 대전시회, 사랑의 성금 기탁

2012-12-26     김철진 기자

김진태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시회장이 12월24일 오후 4시 대전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써달라며 사랑의 성금(1000만원)을 정하윤 경제산업국장에게 기탁했다.

이날 정하윤 경제산업국장은 “전기공사협회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대전시의 역점시책인 복지만두레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일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겨울나기에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대전시회는 지난 1988년 50여 회원사가  ‘충청전업장학재단’을 설립, 그 동안 매년 20여명의 대전·충남지역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약 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