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방·백합라이온스클럽, 사랑의 물품 전달
2012-12-24 김철진 기자
이날 배방라이온스클럽은 라면과 휴지(200만원 상당)를, 백합라이온스클럽은 밀가루와 세탁세제(100만원 상당)를 이종택 아산시 배방읍(읍장 이종택)에 기탁했다.
이전행· 김길순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데도 국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가구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내 가족처럼 보살피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종택 배방읍장은 “지역의 봉사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줘 감사하다”며 “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사랑의 물품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배방읍 지역 우선돌봄차상위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40여 세대에게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