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대학생협의회 출범…대학생 24명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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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대학생협의회 출범…대학생 24명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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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동남보건대·성균관대·아주대 학생 대표 등 참여
청년정책 제안과 대학 간 교류 활성화 역할 수행
제4기 수원시 대학생협의회 회원들과 수원시 관계자들이 6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4기 대학생협의회는 경기대학교·동남보건대학교·성균관대학교·아주대학교 학생대표와 일반 대학생, 시 관계 공무원 등 24명으로 구성돼 청년정책 제안과 대학 간 교류 활성화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제4기 수원특례시 대학생협의회가 6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대학생협의회는 경기대학교, 동남보건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학생대표와 일반 대학생, 시 관계 공무원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들과 임정완 시민협력교육국장 등이 참석해 출범을 함께했다.

발대식에서는 제3기 대학생협의회 임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제4기 회원 위촉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향후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협의회 역할을 확인했다.

대학생협의회는 대학생들의 의견과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해 청년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지역사회와 대학생 간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대학생 행정 참여 지원, 청년지원사업 홍보, 대학 간 교류 활성화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는 대학생협의회를 통해 청년층의 시정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협의회가 대학생과 시를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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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6-06-08 11:36:53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노예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 부하 노비들의 약탈유형임.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된 예수회의 서강대는,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 뒤로 주권.학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미만으로 형성된 대학들. https://blog.naver.com/macmaca/2240906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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