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 맨양시 아산방문
중국 쓰촨성 맨양시 아산방문
  • 양승용
  • 승인 2009.09.02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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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와 맨양시 문화, 산업, 교육 등에 우호적 교류 가능성 제시

^^^▲ '중국 쓰촨성 맨양시 아산시 방문'9월 2일 오전 11시경 중국 쓰촨성 맨양시 부시장단(부시장 손파, 50세) 일행 6명이 아산시를 방문해 강희복 아산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9월 2일 오전 11시경 중국 쓰촨성 맨양시 부시장단(부시장 손파, 50세) 일행 6명이 아산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08년 9월 5일 충남도와 쓰촨성간 우호교류 협력체결 후 아산시가 ‘200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의 일환으로 맨양시를 방문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문화․산업경제교류 등 우호관계 구축에 관한 협의를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

이날 강희복 아산시장은 맨양시 부시장단 환영인사에서 "아산시 방문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양 시간 문화ㆍ산업경제 교류는 물론 모든 측면에서 상호 협력하고 우호관계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 맨양시 손파 부시장은 아산시 방문을 환영해 준 것에 대하여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며 눈부시게 발전하는 아산시의 경제, 문화, 교육 등을 보고 앞으로 많은 우호교류를 통하여 맨양시 경제성장에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맨양시는 중국 쓰촨분지 서북부, 퓨장중상류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2만㎢와 인구 518만 명으로 국무원 허가를 받은 중국 유일한 과학기술 성이자 쓰촨성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또“부악(富樂)의 고향”, “서부실리콘밸리”란 명칭을 가진 국방과학연구 및 전자공업생산기지 보유의 과학도시이자 유엔 생활환경개선 두바이상 등을 수여받은 환경도시이며, 이백 등 시인을 배출한 문화도시이기도 하다.

맨양시 부시장단은 환영오찬에 참석한 후 현충사 참배와 온양민속박물관 및 현대자동차 견학, KTX천안아산역, 신도시 홍보관 방문 등 일정을 마쳤다.

^^^▲ '중국 쓰촨성 맨양시 아산시 방문'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중국 쓰촨성 맨양시 아산시 방문'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중국 쓰촨성 맨양시 아산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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