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포에서
성산포에서
  • 장용복
  • 승인 2009.08.05 06: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리운 바다 / 石江 張龍福

신선한 다향내음 그리운 파도소리
성산포 너른가슴 두둥실 보름달로,
탐라도 어여쁜 누님 그려보는 능라도 길.

신비의 동굴따라, 돌아본 탐방의 길
백록담 푸른물에 그림자 띄우고서,
내여기 시한수 읊고 가는 그길 가려하오.

그리운 육지에서 보내온 님의 연서
노오란 유채꽃밭 미소짓는 사슴으로
푸르른 초원을 달려 한라산속 집을 찾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