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교육 역행하는 전교조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
현실교육 역행하는 전교조 더이상 방치할 수 없다
  • 고재만
  • 승인 2009.03.25 1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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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위원, 학습권과 교육권을 박탈

^^^▲ 학습권 침해하는 비 양심적 교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과 뉴라이트 학부모연합 등 보수 시민단체들이 25일 서울 노원구 염광학원 앞에서 ´전교조 담임거부´ 거리캠페인을 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공부는 뒷전이고 좌익이념교육으로 김정일 혁명전사로 기르는 것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 학부모단체들은 내 아이 지키기 위해 전교조 담임 거부운동에서 교과 거부운동을 거쳐 전교조 퇴출운동을 벌여 갈 것입니다"

"더이상 이런 집단에 소중한 우리 아이들 교육을 맡길 수 없어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소속 교사들에 대한 담임 거부 운동에 적극 나설 것 입니다"

이는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상임대표이자 현 서울시교육위원인 이 상진(67세)위원이 25일(수) 09시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본지를 비롯한 일부 언론 매체와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안티 전교조와 보수파운동으로 많이 알려진 이 상진 위원(66세, 서울시교육위원)은 25일(수) 서울 월계동에 위치한 염광학원 앞에서 최근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한채 현장학습을 유도했다며 인사위원회로부터 직위해제 당해 논란이 되고 있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소속 교사들을 맹렬히 비난하며 성명을 발표한 뒤 전교조 교사들에게 더 이상 자녀들의 담임을 맞길 수 없다며 담임 거부운동에 적극 나서겠다며 행동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서 이 상진위원은 교사는 학생의 모범이 되는 스승으로서 신뢰와 존경의 대상이되어야 함에도 전교조는 노동자를 자처하면서 집단이기주의에 빠져 지난 10여 년 동안 12회나 연가 조퇴 투쟁을 벌여 학생의 학습권과 학부모의 교육권을 짓밟아왔다"고 말했다.

이 위원은 또 "지난 촛불시위 때 "이명박 아웃" "미친 소 미친 교육" "잠 좀 자자 밥 좀 먹자" 등 유인물을 돌리며 어린 아이들을 촛불시위에 내몬 전교조 분회장이 징계위원회에서 나를 파면하면 나는 민주투사에서 민주열사가 된다며 징계위원들을 조롱했다며 교사로서 납득할 수 없는 행동도 서슴치 않았다"고 비난햇다.

뿐만 아니라 전교조는 국기에 대한 경례도 애국가도 부르지 않음은 물론 군대도 가지말라고 가르치며 국민의례대신 민중의례를 하는 이적집단"이라고 성토했다.

또 입시교육을 요구하면 학교가 입시학원이냐고 거부하고 지식교육을 시키라고 요구하면 인성교육에 저해가 된다며 반대해 왔다면서 전교조의 참교육 목표는 좌익 혁명 전사를 기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현대사회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없다고 하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학교를 불신임하며 학생들을 오늘날 자녀들을 사교육으로 내몰았고 학교에서 잠자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풍토를 만들어 공교육을 붕괴시켜오는 등 교육발전을 저해시킨 주범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또한 전교조 선생님을 만나면 자녀들은 대학을 못간다는 학부모들의 의식이 팽배되어 있고 신학기가 되면 학부모들 사이에 인사가 "그집 아이는 전교조 담임이 아니냐고 묻는 풍토된것이 오래전 일이라며 학력고사를 반대하는 그들의 자녀는 학력고사를 보게 하고 남의 집 아이들은 학력고사를 못 보게 만드는 파렴치 집단이라고 비난하면서 자기 자녀는 특목고나 자사고 국제학교에 진학시킨다면서 특수목적학교가 사교육의 진원지라며 매도하는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집단이다.

특히 전교조는 정부의 자율화 교육정책을 미친 소 교육으로 매도하고 정부가 160먹 들여몬 학업 성취도 평가를 일제고사라는 명칭으로 국민을 속이고 아이들에게 컨닝하라고 가르치는 등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식이하의 사기집단이라며 이러한 자들에게 소중한 우리아이들을 맏길 수 없어 뉴라이트 학부모연합회와 올바른 교육을 위한 시민연합 그리고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 연합회 등 시민단체들과 힘을 모아 내 아이 지키기 위해 전교조 담임거부 운동과 교과거부운동 그리고 전교조 퇴출운동을 펼쳐나설 것을 선언했다.

반면 전교조 교사들은 이 학교 황 모교사의 직위 해임과 부당함을 알리기위한 릴레이 피케팅을 계속했다

이 과정에서 전교조와 이상진위원측과 시민단체들간 시위 방법과 위치선정을 놓고 약간의 신경전이 벌어지는 등 긴장감이 맴돌았지만 이 위원과 시민단체가 기자회견 장소를 학원 후문 앞으로 옮김에따라 큰 충돌은 없었다.

오전 9시 해당 학원 앞에서 기자회견과 거리캠페인을 마친 이상진위원과 시민단체들은 학원장실을 찿아 "전교조 소속 교사의 학업성취도 평가 거부와 불법집회 등에 대해 소신 처리를 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하고 학부모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뒤 머나먼 전교조와의 전쟁터로 발길을 옮겼다.

^^^▲ 전교조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한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전교조와의 전쟁 선포 시작을 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성난 시민단체들의 거리 켐페인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과 뉴라이트 학부모연합 등 보수 시민단체들이 25일 서울 노원구 염광학원 앞에서 "전교조 담임거부" 거리캠페인을 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학교장을 찿은 이상진교육이상진 서울교육위원이 최근 학력평가 거부로 전교조와 분쟁을 겪고 있는 서울 염광중학교를 찿아 교장과 운영위원들과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입장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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