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부동산은 미국, 투자용 부동산은 동남아
주거용 부동산은 미국, 투자용 부동산은 동남아
  • 김윤종
  • 승인 2008.03.06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남아 주요 국가의 부동산 취득 더욱 늘어 날 것으로 예상

한국은행의 자료에 의하면 2006년에 비해 2007년 해외 부동산 취득 실적이 급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거주용과 투자용 부동산 취득에서 미국이 투자 선호 대상국가로 나타난 가운데, 투자용 부동산 취득에 있어서는 말레이시아가 높은 성장률을 기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거주용 및 투자용 부동산 선호 대상으로 나타난 것은 “미국에 투자 이민의 증가, 많은 국내 교포의 거주 그리고 무엇보다도 투자 대상 국가 중에 정치, 경제적 안정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전문가는 진단했다.

투자용 부동산 중 말레이시아 부동산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한 것이 눈에 띄는 부분인데 동남아 및 중국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분양하는 조인에스제이 유명헌 팀장에 의하면 “말레이시아의 자연 환경이 다른 어떠한 지역보다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부동산의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크게 작용 할 것이 큰 원인”이라고 말했다. 또한 ”말레이시아 뿐 만 아니라 필리핀,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국가의 부동산 취득이 더욱 늘어 날 것으로 예상 된다” 고 해했다.

이러한 해외 부동산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작년에 이어 mbn/매일경제/조인SJ 3 개사가 공동으로 '2008 국제 부동산 · 펀드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박람회 참석하는 업체에게는 무료 세미나 개최와 함께 TARGET MARKETING를 할 수 있도록 박람회 사무국에서 적극 지원 할 예정 있다”라고 밝혔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