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라면은 놈 이었다
생라면은 놈 이었다
  • 배이제
  • 승인 2008.02.22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면은 나의 위안

1. 나의 주식은 라면이다.

2. 야채 생각이 나면 라면에 파를 넣는다.

3, 고기가 먹고 싶으면 소고기라면을 끓인다.

4. 포도주 한잔에 라면국물이면 왠지 근사한 기분이 든다.

5. 영양가가 필요하면 계란을 푼다.

6. 매일 먹는 라면이 질릴 땐 커피 한 스푼.

7. 봉지라면 대신 컵라면이면 또 다른 별미다.

8. 담백한 맛이라면 수프를 빼면 된다.

9. 놈의 5년 동안 매일 한 끼는 생라면으로 먹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