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이명박 후보의 거짓말 행진, 검찰의 서면질의에도 통하나?
[통] 이명박 후보의 거짓말 행진, 검찰의 서면질의에도 통하나?
  • 정당논평
  • 승인 2007.12.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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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BBK 운영에 이 후보가 관여했느냐’는 검찰의 서면질의에 “BBK 투자금 유치는 김경준이가 주도적으로 했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명박 후보의 거짓말 행진이 검찰의 서면질의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0년 10월 15일자 언론보도를 보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내가 BBK를 창업했다”며, “BBK를 통해 이미 외국인 큰 손을 확보해 둔 상태다”고 언급하였다.

이는 이명박 후보가 ‘BBK 창업’은 물론 ‘투자금 유치’까지 본인이 했다고 언론에 공개적으로 천명한 것 아닌가!

그런데 7년이 지난 지금, 기자들에게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언급했던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단 말인가! 치매인가! 아니면, 이 후보 자신의 장기인 거짓말이 검찰에도 통할 수 있다고 자만하고 있는가! 대한민국 검찰이 그렇게 우숩게 보이는가!

이 후보는 7년 전, 자신이 한 발언에 대해 책임을 지고, BBK는 자신이 창업했으며, 투자금 유치는 본인이 주도적으로 했다는 것을 인정하라!

이 후보는 더 이상 국민과 검찰을 우롱하지 말고, 깨끗이 후보직을 사퇴하라! 그 길만이 이 후보가 살 길이다.

2007년 12월 4일
정동영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 장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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