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308전경대 열린 부대행사
화목한 308전경대 열린 부대행사
  • 주석산
  • 승인 2007.11.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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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의 전경부대 가족초청 부대개방행사 화목한 병영 운영

^^^▲ 308전경대와 가족
ⓒ 뉴스타운 주석산^^^
완주고을의 산자락 전주 치명자산 성지 주변에 자리한 대한민국 최고의 화목한 전경대가 있어 부대원의 사기와 부대원 가족간 믿음주고 사랑받고 있다.

308전경대 대장(경감 안민현)은 11월24일 열린 병영 따뜻한 전경대 열린 부대행사를 개최하고 부대원 가족을 초청 전경대원의 생활과 훈련시범과 진압복착용등 전경대의 전반에 대하여 설명과 시범을 보이는 “하이 308 페스티벌”행사를 개최 하였다.

^^^▲ 훈련
ⓒ 뉴스타운 주석산^^^
특히 부대 안민현 부대장은 복무중인 대원의 정서함양을 위하여 수시로 문화생활 및 스포츠 관람등 상시 대기 출동하는 대원들의 사기가 높아가고 있다.

^^^ⓒ 뉴스타운 주석산^^^
^^^▲ 가족과 함께
ⓒ 뉴스타운 주석산^^^
전경대 에서는 현장 출동을 마감하고 복귀시 지역 문화 관광지 및 문화행사 관람을 하고 있어 부대원의 문화관광 수준이 향상되고 있으나 관람비용 지출은 부대간부의 목이 되고 있어 정책적 지원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 수상경력
ⓒ 뉴스타운 주석산^^^
308 전경대는 부대장과 부대원이 일치단결하여 2007년도 전국 치안 종합평가 3위라는 영광을 차지하여 신세대 부대 운영의 모범사례로 손색이 없이 오늘도 지역 치안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병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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