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아이엠, 공항 이동 예약 서비스 출시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아이엠, 공항 이동 예약 서비스 출시
  • 정준영 기자
  • 승인 2021.04.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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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 공항 이동 예약 서비스, 출발 2시간 전부터 최대 7일 전까지 예약 가능
- 24인치 캐리어 5개, 최대 7인까지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

첨단 IT기술을 바탕으로 택시 산업과 융합을 도모한 모빌리티 기업 진모빌리티의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i.M(이하 아이엠 택시)’이 5일부터 공항 이동 예약 서비스를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서울 전 지역에서 호출 가능하며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으로 목적지를 설정할 수 있다. 차량 탑승 2시간 전부터 최대 7일 전까지 아이엠 택시 앱과 고객센터에서 예약 가능하며 탑승 시간 1시간 전까지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할 수 있다.

공항 이동 서비스를 예약한 경우 신속하고 정확한 이동을 위해 고객센터에서 예약 신청 후 1시간 이내에 예약자에게 전화를 걸어 정확한 탑승 위치를 확인한다. 공항 예약 서비스 요금은 기존 아이엠 택시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단 통행료만 별도 부과된다.

아이엠 택시는 최신형 카니발의 넓은 좌석으로 최대 7인까지 탑승 가능해 공항까지 편안하고 합리적인 이동을 할 수 있다. 또한 24인치 캐리어 기준 5개까지 실을 수 있어 여행객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대중교통을 타고 공항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을 덜어준다.

아이엠 택시는 출차 전 차량 내부 소독은 물론 차고지 방역을 매일 시행해 운전기사와 차량 실내·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에 비말 차단 스크린을 설치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고 차내 공기 24시간 공기 휘산기를 비치해 방역에 힘쓰고 있다.

진모빌리티는 고객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인해 아이엠 공항 이동 예약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으며,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승객이 안심하고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공항으로 이동하는 것이 불안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표 프리미엄 대형 승합택시 아이엠은 고객에게 더욱 수준 높고 편리한 이동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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