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세한대학교와 청소년 예술감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세한대학교와 청소년 예술감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양승용 기자
  • 승인 2021.03.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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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 강화
당진시가 3월 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목민홀에서 세한대학교와 청소년 예술감수성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좌측부터 김홍장 당진시장,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
당진시가 3월 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목민홀에서 세한대학교와 청소년 예술감수성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좌측부터 김홍장 당진시장,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

당진시가 3일 오전 시청 목민홀에서 세한대학교와 청소년 예술감수성 향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 정회인 사무처장이등 10여 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당진시 청소년들의 문화 감수성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다양한 청소년 문화행사를 기획·추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양 기관은 ▲양질의 청소년활동(문화·예술 포함)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청소년 활동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맞춤형 현장 교육 및 개선 방안 논의 ▲청소년 활동의 홍보 콘텐츠를 활용한 대내외적 홍보 ▲청소년 활동·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 마련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간다.

김홍장 시장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당진시 청소년들이 문화·예술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차후 지속가능한 당진시의 발전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훈 총장은 “당진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 제고에 힘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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