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日 해역서 탄도미사일 방어 훈련
미·일, 日 해역서 탄도미사일 방어 훈련
  • 최성민 기자
  • 승인 2021.02.23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 7함대 “중국과 북한 위협에 공동 대응”

미국과 일본이 탄도미사일 방어에 초점을 맞춘 해군 훈련을 시작했다고 VOA가 23일 전했다.

미 7함대는 성명에서 22일부터 26일까지 일본 해역 인근에서 두 국가의 2021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미군과 일본이 모두 강한 훈련을 진행해 실전에 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번 훈련이 양국의 우수한 미사일 방어 능력을 더욱 통합하고 협력을 증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년 실시되는 두 나라의 컴퓨터 기반 미사일 방어 훈련은 중국과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양국의 연합 훈련은 최근 중국 해안 경비정 4척이 센카쿠 열도(중국명:댜오위다오)에 진입한 이후 이뤄졌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