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인천 유일 ‘상상학교’ 운영기관 선정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인천 유일 ‘상상학교’ 운영기관 선정
  • 이종민 기자
  • 승인 2021.01.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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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관장 고석찬, 이하 수련관)이 지난 22일 2021년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상상학교’ 운영기관으로 전국 16개 기관 중 인천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상상학교는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진흥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문화감수성 및 자기이해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는 부처간의 협력사업이다.

상상학교를 통해 사회적배려대상 청소년 15명과 함께 오는 11월까지 전문강사와 커뮤니티댄스 또는 공예와 관련한 교육을 진행함으로 청소년의 잠재된 재능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고석찬 관장은 “이번 상상학교를 통해 지역에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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