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빌 도미노 스캔들 국민 초미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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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택
  • 승인 2007.09.14 2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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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혈세로 사욕과 정욕의 뱃속에 자신을 사렸으니...

검찰은 신정아 씨의 오피스텔에서 변양균 전 정책실장과 신 씨의 관계를 입증할 만한 결정적인 물증을 확보했다고 말해 왔다.

둘 사이의 관계를 부인하던 변 실장도 이 증거 앞에 수긍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사표를 제출했다.

검찰이 확보한 증거는 두 사람이 서로를 그린 그림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아 권력무상이요. 공인허무로다.

내속의 잠시 허깨비가 진면목을 놓쳤으니.......

장님도 웃고가고, 변사또는 죽을 맛, 정승의 의관이 땅바닫에 굴러가니......

백성의 혈세로 사욕과 정욕의 뱃속에 자신을 사렸으니........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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