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에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원주시에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12.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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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원주시에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DBCNS자동차손해사정(주)(대표 홍기창)에서 1,00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100채를 후원한 데 이어 30일에는 세정엠아이주식회사(대표 정종민)가 4,5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진단키트 20,000개를 기탁했으며,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저소득 아동을 위한 인재양성 장학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 및 복지시설, 코로나19 방역지원 인력 등에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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