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희망문화재단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펼쳐
그린희망문화재단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펼쳐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11.30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린희망문화재단(이사장 이경남)은 26일 봉산동 2개 가구를 대상으로 지붕 교체, 마당 정비, 대문 설치, 연탄창고 수리 등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쳤다.

앞서 11월 초에는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원주시 100여 가구에 전달했으며, 취약계층 학생 10명에게 10만 원씩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또한, 매년 지역 저소득층에게 연탄 2,500장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