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하동 공기캔 ‘지리에어’ 첫 출시
휴대용 하동 공기캔 ‘지리에어’ 첫 출시
  • 정종원 기자
  • 승인 2020.11.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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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바이탈러티에어사 허가 이후 2개월 준비 거쳐 시판
하동 공기캔 '지리에어'
하동 공기캔 '지리에어'

국내 제1호 의약외품 품목허가를 받은 휴대용 하동 공기캔 ‘지리에어’ 가 첫 출시됐다.

㈜하동바이탈러티에어사는 지난 9월 허가 이후 2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24일부터 해발 800m의 청정 지리산에서 생산된 공기캔 판매를 재개했다.

하동바이탈러티에어는 국내 최초 휴대용 공기에 관한 의약외품 품목허가 취득 이후 허가된 공정 기준과 시험방법을 거치고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지리에어’ 3ℓ 신제품을 출시했다.

공기캔은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판매되고 있으며, 내주부터는 관내 알프스푸드마켓, 화개면 캔싱턴리조트, 청암면 비바체리조트,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도 판매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로 수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수능선물(1+1)’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바이탈러티에어 관계자는 “좁고 밀폐된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수험생들은 깨끗한 공기를 제대로 공급받기 어려워 투통이나 집중력 저하 현상을 경험하는데 지리산 청정 자연 속 공기가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하동의 지리산 청정 공기를 담은 지리에어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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