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마케팅연구회, 디지털마케팅트렌드 오픈포럼
디지털마케팅연구회, 디지털마케팅트렌드 오픈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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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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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연구회(회장 오창호)는 11일 삼성동 센추리21코리아 본사 대회의실에서 ‘디지털마케팅트렌드 오픈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변화와 2021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를 논의했다.

디지털마케팅연구회는 2021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및 10대 키워드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 디지털경험플랫폼(DXP) 구축 △ 제로파티데이터(ZPD) 확보 △ 디지털멤버십 확대 △ 고객LTV 강화 △ 브랜딩 과 퍼포먼스 결합 △ 오운드 미디어(Owned Media) 재정의△ OMO(Online merges with offline) 채널전략 △ 고객경험 기반 D2C(Direct to Consumer) 채널 △ 공감중심 라이브커머스(Live Commerce)를 선정 발표했다.

2부 토론은 프라임137 이구환 대표가 좌장으로 참석해 토론을 주도했으며 금호타이어 마상문 상무, 릴라마케팅 이찬우 대표, 메조미디어 허태흥 이사, 발제자 디지털이니셔티브 김형택 대표가 코로나19로 인한 시장변화와 2021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19 이후 전 영역에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들의 비대면소비(디지털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전통 유통기업의 온라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CPS형 광고상품이 주목받으면서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앞으로의 마케팅 트렌드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고객과의 접점이 디지털로 일원화되어 가면서 고객확보(Acquisition)보다는 고객유지(Retention)에 중점을 두고, 온드미디어와 자사몰, CPS를 강화하는 것이 중점이 될 것이라고 보았다. 서드파티 데이터 이슈와 코로나19 이후 고객 데이터 관리가 중요시되면서 일어나는 변화로 보인다.

2021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및 10대 키워드 보고서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트렌드 홈페이지(digitaltransformation.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디지털마케팅연구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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