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전 군민 대상 ‘재난안전보험’ 3년 연속 가입
횡성군 전 군민 대상 ‘재난안전보험’ 3년 연속 가입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11.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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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군민안전보험’을 3년 연속 재가입하며 군민이 안전한 횡성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도부터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하며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 군민이 불의의 사고나 불가피한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군이 보험사와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군민이 재난이나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 약관에서 보장하는 항목에 대해 해당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재가입된 군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살펴보면 ▲ 자연재해사망(열사병 포함) ▲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 강도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 익사사고 사망 ▲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 성폭력범죄•상해 보상금 ▲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이다.

한편, 위 보장 항목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하며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보장기간은 금년도 10월 29일부터 내년도 10월 28일까지 1년간이다.

보험 가입 및 보장, 보험금 청구 등 보험 관련된 자세한 사항 문의는 횡성군청 안전건설과 안전총괄담당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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