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는 어떤 유튜브가 뜰까?
2021년에는 어떤 유튜브가 뜰까?
  • 박현석 기자
  • 승인 2020.11.12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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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북페스티벌 행사 참여, 130만 유튜버 츄더도 함께 참여

연말이 되면서 기업들은 내년도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느라 다양한 트렌드를 살펴보게 된다. 특히 올해와 내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바뀐 상황으로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은북은 2021년의 유튜브 세상을 전망하는 라이브 방송을 기획했다. ‘유튜브 트렌드 2021’의 출간에 맞춰 기획된 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는 직접 유튜브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 대표들과 더불어 13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인플루언서인 츄더도 함께 참여해 유튜브의 다양한 방향을 짚어낼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은 11월 12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이은북 유튜브와 사다리필름 페이스북을 통해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참석 토론자는 문단열(사다리필름 대표), 황윤정(이은콘텐츠 & 이은북 대표), 서진원(와이컨텐츠 대표), 츄더(유튜버 인플루언서)이다.

국민 영어강사로 유명한 문단열 대표는 현재 교육 전문 영상제작 업체인 사다리필름의 대표로 유튜브에서 유행하는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체 사회를 맡는다.

‘유튜브 트렌드 2021’을 출간한 황윤정 이은북 대표는 유튜브의 전반적인 변화와 2021에 새롭게 제시되는 8개의 키워드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서진원 와이컨텐츠 대표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요청하는 유튜브 콘텐츠가 무엇인지, 제작자로서 유튜브 콘텐츠의 필살기는 무엇인지 이야기를 펼친다.

실제로 많은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브 인플루언서 츄더는 유튜브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해줄 예정이다.

1시간의 라이브 방송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의 계기가 된 ‘유튜브 트렌드 2021’은 국내 유일 유튜브 & 미디어 분석 트렌드서로 코로나 시대 대세가 딘 유튜브 세상의 트렌드를 다양한 각도로 짚어내고 있다. 특히 2021년에 주목해야 할 채널 77은 유튜브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나 유튜브 콘텐츠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체로 많은 인사이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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