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제10회 GMAEA 2020 국제교류 축제’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제10회 GMAEA 2020 국제교류 축제’
  • 박현석 기자
  • 승인 2020.11.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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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총재 이의한) GMAEA가 주최·주관하는 제10회 GMAEA 2020 글로벌최강명인대상 시상식 및 국제의료미용 학술세미나가 ‘세계를 하나로(The World Together)’라는 주제로 오는 12월 9일, 10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에서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등 아시아 각국을 비롯한 유럽 및 아프리카 대륙까지 3000여 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하는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GMAEA의 국제행사는 현장 참여로만 이루어져 왔던 아홉 번의 행사와는 달리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서 특별한 방법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서울과 베이징, 쿠알라룸푸르, 하노이, 자카르타 등 핵심 도시에서 각국의 대표들이 동시에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실시간 교류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행사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고려해 집과 사무실 등에서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화상 참여도 가능해 뜻깊은 초대형 국제 교류 축제가 될 예정이다.

GMAEA 창립자 이의한 총재는 “올해 1, 2월 코로나 초기만 해도 금방 끝나겠지하며 기다렸는데, 전 세계를 휩쓸며 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 상황을 겪으며 더 이상 기다릴 수도 멈출 수도 없다는 판단을 했다. 그래서 과감히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게 됐다”며 “지난해까지 아홉 번의 국제행사를 개최해 왔는데, 펜데믹 상황에서 대면과 비대면 혼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오히려 작년과 비교해 역대 최고의 참가자와 행사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2020년 올해 명칭을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GMAEA)’로 확대 개편하며 상반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기획하다 코로나로 인해 멈췄다. 통산 10회째인 이번 행사를 열기까지 과감한 결단이 필요했고, GMAEA의 최대 강점인 광범위한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국 대표들의 협력을 통해 대면과 비대면 혼합의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 총재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과 예술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더불어 전 지구촌 시민들에게 위안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각국의 기업가, 의료미용 전문가, 각 분야의 리더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화려한 시상식과 학술 세미나, 미스 앤 미세스 뷰티 컨테스트와 평화 콘서트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 담당자는 “이번 GMAEA의 국제행사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에게는 최고의 해외 홍보마케팅 기회가 될 것이고,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은 환상적 국제교류 축제의 한마당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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