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위생용품 세트 3000개 ‘제11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기부
모나리자, 위생용품 세트 3000개 ‘제11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기부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11.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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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손 소독제 등 모나리자 위생용품 4종으로 구성한 ‘사랑의 선물상자’ 3000개 소외계층 위해 기부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모나리자 위생용품 4종으로 구성한 ‘사랑의 선물상자’ 3000개 소외계층 위해 기부

위생용품 전문 기업 모나리자(대표 박세훈)는 3일 나눔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모나리자의 위생용품으로 구성한 ‘사랑의 선물상자’ 3000개(5000만원 상당)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모나리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생활 위생과 방역에 꼭 필요한 KF94 마스크, 손 소독제, 항균 클리너, 물티슈 등 모나리자의 위생용품 4종으로 구성된 사랑의 선물상자를 나눔대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사랑의 선물상자 나누기’에 기부했다.

모나리자 위생용품이 담긴 총 3000개의 사랑의 선물상자는 나눔국민운동본부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나리자는 이런 뜻깊은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 상황에서 위생과 방역에 대해 어떤 누구도 소외되는 상황이 없길 바란다며 모나리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대표 위생용품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2020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 축제다. 따뜻한 나눔의 메시지를 널리 전해 사회갈등 해소 및 국민 통합 실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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