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화된 반민주적인 한나라당
사당화된 반민주적인 한나라당
  • 양영태 박사
  • 승인 2007.08.23 16:55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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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경선과 오픈 프라이머리에 대한민국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

 
   
  ^^^▲ (좌) 박근혜 후보, (우) 이명박 후보^^^  
 

국민희망연대, 미래포럼,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오픈 프라이머리에 반대해왔다.

모든 국민에게 대선후보 투표권을 준다는 오픈 프라이머리가 마치 민주주의인 것처럼 사기를 치는 정치공작은 한나라당을 반미친북세력에게 운명을 맡겨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한나라당과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하는 열우당, 민노당, 전교조, 민노총, 한총련등과 같은 세력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자는 오픈 프라이머리는 정당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기 때문이다.

열우당이 법제화하려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 이명박에게 2억8천만원의 거액을 받아 뉴라이트 전국연합을 이명박의 개인사무실로 전락하게 만들었다고 김진홍의 뉴라이트 전국연합을 비판한 뉴라이트 쳥년연합의 기자회견.

조직폭력배를 동원하여 기자회견을 한 뉴라이트 청년연합 청년들을 무차별 구타한 김진홍의 뉴라이트. 그렇다면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단체로 처벌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박근혜는 한나라당 투표에서는 이기고 오픈 프라이머리 전화여론조사 때문에 졌다. 미주통일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북한독재정권은 이명박을 한나라당 대선후보로 당선시키고, 박근혜와 이회창은 절대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지령을 비밀리에 내린데 대하여 국민희망연대는 충격을 금할 수 없다.

박근혜는 한나라당에서는 승리하였으나 오픈 프라이머리에 의하여 졌다. 국민희망연대는 불공정 경선을 시정하라고 요구했고, 시정되지 않는다면 중대한 결심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국민희망연대의 시정요구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투표가 완료하면 즉시 개표하라고 요구했으나 듣지 않았다. 그 다음날 개표를 위하여 밤새도록 전국 각지에서 수송되는 투표함의 바꿔치기등 선거부정의 가능성을 왜 굳이 남겨 두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계속 리드하던 개표가 개표가 거의 끝나갈 무렵에 왜 갑자기 이명박의 몰표가 쏟아졌는지도 의문이다. 오픈 프라이머리 전화여론조사를 마감시한 8시를 넘겨 불법으로 10시까지 조사를 강행한 것도 너무나 이상하다.

그동안 대의원, 당원, 일반 국민, 전화여론조사등에 대하여 여론조사기관들은 이명박이 마치 압도적으로 우세한 것처럼 여론조작을 한 것이 들어났다.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의뢰한 여론조사기관이 과연 공정하게 조사한 것인지 의문이고 더구나 마감시한을 연장한 불법을 자행한 것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운 조사가 아닌가?

3개 여론조사기관에 2천명씩 6천명, 1표를 8표로 환산하여 4만6천명으로 계산한 오픈 프라이머리 조사결과는 헌법이 보장한 1인 1표 보통선거에 위반한 것이 아닐까?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이 끝나자 말자 새술은 새푸대에 라는 구호로 한나라당을 이명박의 사당으로 만들려는 정치공작에 국민희망연대는 충격을 금할 수 없다.

박근혜를 지지했던 영남과 자유민주주의세력을 수구보수로 매도하여 한나라당을 이명박의 사당으로 만들려는 공작정치에 한나라당은 강력히 저항해야 할 것이다.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과 한나라당 보수파를 매도한 이명박. 북한에 도로, 항만, 철도등 인프라를 구축하는 엄청난 퍼주기를 하겠다는 이명박. 미주통일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북한독재정권이 대통령으로 지명한 이명박. 박근혜를 지지한 영남과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매도하여 이명박사당으로 만들려는 이명박. 한나라당 선거에서 지고도 오픈 프라이머리 전화여론조사로 당선된 이명박. 오전에 전국적으로 참관이 부족한 실태에서 투표가 실시된 의문투성이의 선거로 당선된 이명박.

자유민주주의를 기조로 하는 국민희망연대는 자유민주주의를 매도하고 북한독재정권에 극도로 아부하고 너무나 불공정한 경선에 의하여 당선된 이명박을 대선후보로 승복할 수 없다.

박근혜 대선후보의 불굴의 투혼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역사에 길이 빛날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선후보의 경선결과 승복에는 국민희망연대는 동의하지 않는다. 박근혜를 지지한 표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불공정한 경선결과에 눈물을 흘린 것은 도둑맞는 선거, 자유민주주의가 공작정치로 무너진 울분, 정체성이 위험하고 부패한 이명박을 지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불공정한 경선결과에 승복하는 박근혜가 아니라 정체성이 위험하고 부패한 이명박과 대결했던 자유민주주의자 박근혜를 국민희망연대는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오픈 프라이머리로 박근혜와 자유민주주의자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한 김진홍의 뉴라이트, 이명박에게 거액을 지원하여 이명박 개인사무실로 만든 김진홍의 뉴라이트가 지지한 인물들을 대선후보로 미는 단체에 현혹되지 말기를 호소한다.

하나님과 국민의 심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무리 김진홍과 이명박과 반미친북세력을 경찰과 검찰이 비호하더라도 하나님과 국민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국민희망연대의 서울역 예상참석인원을 불과 3백명으로 보도하여 집회를 방해한 조선일보의 만행을 잊지 않을 것이다.

오픈 프라이머리와 불공정한 경선에 의하여 도둑맞은 경선결과에 승복하는 것을 하나님은 결코 원하지 않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우리의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불공정경선과 오픈 프라이머리에 의하여 투표에 이기고 개표에 지도록 하는 한나라당. 수개표로 하기로 한 결정을 갑자기 바꾸어 전자개표기(2004.1.13. 필리핀 대법원판결에 의하여 대규모 선거사기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사용이 금지된 전자개표기)위로 시로로 개표한 한나라당.

박근혜를 지지한 영남과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매도하는 한나라당. 그런 반민주적인 정당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자유민주주의를 기조로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 남녀, 노사, 종교,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이 서로 인정하고 반성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정당의 필요성이 심각히 검토되어야 할 때가 되었다.

불공정경선과 한나라당의 사당화에 강력히 투쟁하고 자유민주주의 신당으로 새로운 희망을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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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출 2007-08-23 18:30:12
사당화에 강력히 투쟁하고 자유민주주의 신당으로 새로운 희망을 가져야 할 것이다. 적극 찬동.

우병국 2007-08-24 13:35:40
그 동안 한 나라당을 총괄하면서 고생하셧습니다 오늘 한 나라당이
오늘에까지 지속할수 있었던 것은 박근혜님에 리더십 때문이 아닐까요
국민에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 처럼 우리 국민은 근혜님을 사랑합니다

곽박민 2007-08-24 14:00:56
소수에서는; 아무리 정직해도,
양심을 속이고자 하는 물질공작에는 진다,
이 잘못된 소수들에게는;
대 국민을 위한 공정한 법이 있다는 실상을 보여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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