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재산 강탈하는 공포의 세금폭탄 시작됐다"
"국민 재산 강탈하는 공포의 세금폭탄 시작됐다"
  • 김영현 기자
  • 승인 2020.10.30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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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뉴스타운TV 채널에서는 오후 8시 '국민 재산 강탈하는 공포의 세금폭탄 시작됐다'라는 제목으로 손상윤의 자유시간 12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보수 우파 관점에서 부동산 세금과 보유세 등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부동산 시장의 전망에 대해 방송했다.

손 회장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 결과는 아파트값 상승만 초래하고 종부세와 재산세 인상만 가져왔다"며 "이는 국민 재산을 강탈하는 세금폭탄 전쟁이나 마찬가지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 아파트 전세값을 안정화시키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실패했다"라며, "1주택 실거주자 안심하라던 정부는 결국 세부담을 급증시키는 결과를 낳았고, 내년에는 강북 집 한 채도 보유세가 2배나 오르는 셈이 됐다"며 지적했습니다.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는 공청회에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현실화율 도달 목표를 80~100% 올릴 것으로 대안을 제시한 바 있다.

손 회장은 만약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90%로 올리면 서울, 강남 등 고가·다주택자들의 보유세가 크게 오를 것이라며, 다주택자들의 보유세 부담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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