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부정 평가 51.4%
文 대통령 부정 평가 51.4%
  • 성재영 기자
  • 승인 2020.10.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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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밖으로 긍정평가에 앞서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42,41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9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10월 1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79주 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9월 5주 차 주간집계 대비 0.9%p 오른 45.1%(매우 잘함 25.7%, 잘하는 편 19.4%)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라는 부정평가는 0.5%p 내린 51.4%(매우 잘못함 36.7%, 잘못하는 편 14.7%)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 은 0.4%p 감소한 3.5%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6.3%p로 오차범위 밖이다. 대통령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주 화요일(29일) 44.2%(부정평가 51.9%)로 마감한 후, 5일(월)에는 44.8%(0.6%p↑, 부정평가 50.8%), 6일(화)에는 42.3%(2.5%p↓, 부정평가 54.0%), 7일(수)에는 45.4%(3.1%p↑, 부정평가 51.6%) 지지율 흐름을 보였다.

이번 주중 잠정집계는 무선 전화면접(8%), 무선(72%)·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리얼미터 자료.
리얼미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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