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진흥원, 정책기자단 ‘문화나르미’ 온라인 발대식 개최
지역문화진흥원, 정책기자단 ‘문화나르미’ 온라인 발대식 개최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09.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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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르미 5기 활동 모습
문화나르미 5기 활동 모습

지역문화진흥원(원장 김영현, 이하 진흥원)은 오는 23일 지역문화진흥원 유튜브에서 문화나르미 6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문화나르미는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생생하게 전달할 진흥원의 공식 정책기자단이다.

이번 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온라인 스트리밍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김영현 지역문화진흥원장과 문화나르미 운영 담당자를 제외한 정책기자단 20명은 온라인으로 발대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김영현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기자단 소개 및 활동 안내, 기자단을 위한 온라인 저작권 안내 교육 순으로 진행한다.

진흥원은 문화나르미의 원활한 기자단 활동을 위해 정비연 국민대 외래교수를 초청, 사진 이미지 및 폰트 사용법 등 저작권 준수를 위한 온라인 필수 교육을 연다.

문화나르미 정책기자단은 발대식 이후 올해 12월까지 활동한다. 문화나르미는 문화예술 체험 수기, 독창적인 지역문화 발굴 사례를 글·사진·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문화 현장을 국민에게 전달한다.

진흥원은 정책기자단 문화나르미가 비대면 시대에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지역문화 예술 활동을 소개하며, 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은 선발된 문화나르미에게 취재지원비 및 원고료, 공식 기자단 명함을 제공한다. 또 앞으로도 역량 강화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를 통해 문화나르미들이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진흥원 활동 종료 후 활동 실적이 우수한 문화나르미에게는 표창을 수여 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13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문화나르미 6기를 모집해 글·취재 콘텐츠 분야 12명, 사진·이미지 콘텐츠 분야 4명, 영상·웹툰 등 멀티콘텐츠 분야 4명 등 총 20명을 21일 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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