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걸 목사, 의문의 사인?
신소걸 목사, 의문의 사인?
  • 손상대 대기자
  • 승인 2020.09.09 1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9일 [손상대의 5분 논평]

우리 앞에는 참으로 어려운 일들이 많이 봉착해 있는데, 그중 4.15부정선거와 ‘광화문 집회 코로나 정칙방역 탄압’은 어떤 일이 있어도 밝혀내서 만천하에 이를 알려야 범죄자들을 단두대에 올릴 수 있다고 판단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몇일째 파 뒤지고 있는 ‘광화문 집회 코로나 정칙방역 탄압’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다.

지난 15일부터 이 시간까지 눈이 아플 정도로 각종 자료들을 분석을 하고 있다.

그런데 방역당국이 엉터리인지, 아니면 언론들이 가짜뉴스를 생산해낸 것인지 문재인과 정세균이 들어도 기절초풍할 앞뒤가 안 맞는 보도들이 너무도 많았다는 사실이다.

이건 집중적으로 분석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것이어서 엄청난 시간이 소모될 것이고, 외로운 싸움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파 뒤져야 하지 않겠는가.

만약 방송되는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해명 못할 경우, 이것은 방역당국의 조작통계가 아니면, 언론들의 가짜뉴스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보도 내용과 방역당국의 확진자 통계가 전혀 맞지 않는 것들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방역당국의 통계에는 광화문 집회 확진자가 잡혀 있지 않는데, 언론 보도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수십 건이 확인 되고 있는 것이다.

눈이 아파 다 찾지를 못해 그렇지 몇일만 더 찾으면 수백 건은 찾아 낼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신소걸 목사님의 소천 소직을 전하는 JTBC 뉴스다.

다른 걸 다 떠나서 제목을 보시면 <광화문 집회 참가 후 ‘코로나 확진’ 목사... 치료 중 숨져>라고 되어 있다.

이 말인즉슨 신소걸 목사님이 광화문 집회에 참가하신 후에 코로나에 감염되어 치료 중 돌아가셨다는 말이다.

실제 보도도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목사가 확진 판정을 받고 숨졌습니다.’라고 하였으며, ‘집회 다음 날인 지난달 16일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라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바로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8.15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가 한 명도 안 나왔다는 질병관리본부의 통계가 있다.

분명히 이 통계자료는 질병관리본부가 8월 14일부터 8월 18일 닷새 동안 8.15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가 한명도 안 나왔다는 통계를 국회에 제출한 것이다.

그런데 언론들은 어떻게 보도하고 있는가? 신소걸 목사님이 광화문 집회 참석 후 16일 날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상하지 않나? 질병관리본부는 18일까지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고 하는데, 언론은 신소설 목사님이 15일 광화문 집회 참가 후인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하고 있다.

도대체 뭐가 맞는 것인가? 이에 대해서 분명히 어느 것이 진실인지 관련 보도를 한 모든 언론사가 해명을 하던지, 아니면 방역당국이 해명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광화문 관련 확진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언론은 광화문 집회 참석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하고 있으니, 신소설 목사님의 사인이 불분명하지 않은가?

이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다. 왜냐하면 신소걸 목사님의 사인에 있어서 이 정권의 방역실패가 큰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소걸 목사님이 병원에 격리 된 이후 들려오면 각종 소문들 중에는 나중에 분명히 확인해야 할 의문들도 많이 있기에 이 문제는 분명히 따져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왜 이것이 이 정권의 방역실패 때문인지 하나하나 공개하도록 하겠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확진자와 최종 접촉 후 48시간 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는 단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였다.’

즉, 이 말은 적어도 확진자와 이틀 전에는 접촉을 해야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이 된다는 것이다.

바로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분명히 언론들은 신소걸 목사님이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 후인 16일에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하였다.

나도 30년 세월 기사를 써 봤지만 이 말인즉슨 신소걸 목사님이 15일 광화문 집회에서 감염되어 16일에 확진 판정을 받았을 것이라는 가정을 하고 쓴 기사인 것이다.

그것은 모든 언론의 제목부터가 이를 잘 입증하고 있는 것인데, 광화문 집회를 강조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는 뭐라고 했나? 적어도 확진자와 이틀 전에는 접촉을 해야 바이러스가 검출된다고 하였다.

즉, 신소걸 목사님이 확진판정을 받으려면 15일이 아닌 15일 이전에 확진자와 접촉이 있었다는 것이다.

즉, 신소설 목사님이 16일 확진판정을 받으신 거라면 15일 광화문 집회에서 감염된 것이 아니라 이틀 전인 14일 또는 이미 그 전에 확진자와 접촉이 있으셨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거 누구 책임인가? 바로 이 정권의 방역당국의 책임 아닌가? 이 정권이 방역의 고삐를 풀었기 때문에 신소걸 목사님이 감염된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만약 신소설 목사님이 광화문 집회에서 감염이 됐다면 질병관리본부가 거짓말 한 것이 된다.

왜냐하면 분명히 질병관리본부는 ‘확진자와 최종 접촉 후 48시간 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는 단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였다.

그런데 신소걸 목사님은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을 했고,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건 48시간이 아니라 하루 밖에 안 되지 않는가.

그런데 보다시피 언론들은 <광화문 집회 참가 후 ‘코로나 확진’ 목사... 치료 중 숨져>라는 제목으로 보도를 하지 않았는가. 여기에 대해 방역당국이 제제를 가한 적 있는가.

더욱이 신소걸 목사님이 확진 판정을 받은 16일에는 질병관리본부 통계자료에는 815 도심집회(광화문 집회 포함)관련 확진자는 단 한 명도 없다.

내 지적이 틀렸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신소걸 목사님이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 후 감염되어 치료를 받던 중 돌아가신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신소설 목사님의 사인이 이 정권의 방역실패가 아닌 광화문 집회 때문인 것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나도 신문 밥을 오래 먹었지만 언론들이 도대체 어떤 자료를 가지고 이런 기사를 쓰고 있는지 저는 도통 모르겠다.

이 정권의 방역당국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도대체 어떤 자료를 근거로 이따위 기사를 쓰고 있는지 저는 도통 모르겠다는 것이다.

해당 언론들은 이건 반드시 출처 밝혀야 한다. 어떤 근거로 신소걸 목사님이 광화문 집회 참석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썼는지 반드시 출처를 밝히라.

이건 사자명예훼손이 될 것이고, 방역을 방해하는 문재인과 추미애가 구속하고 법정최고형을 구형하라는 범죄행위기 때문이다.

사실 더 문제는 이 정권의 방역당국이다. 생각해 보라. 질병관리본부가 뭐라고 했나?

분명히 질변관리본부는 ‘확진자와 최종 접촉 후 48시간 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 된 사례는 단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이 정권의 방역당국도 신소걸 목사님의 감염경로가 15일 광화문 집회가 아닌 그 이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언론들이 신소걸 목사님의 감염경로에 대해서 추측성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신소걸 목사님의 감염경로가 15일 광화문 집회가 아니라는 것을 이 정권의 방역당국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소걸 목사님이 15일 광화문 집회에서 감염되어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추측성 기사에 대해서 방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게 지금의 코로나 사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방역당국의 자세라고 볼 수 있겠나?

보라. 방역당국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추측성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방역당국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지 않는가?

이러니 광화문 집회 참석자라고 하면 역사조사고 나발이고 덮어놓고 광화문 집회 관련이라고 발표부터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이거 방역당국이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8.15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는 통계자료 보건당국이 국회에 제출한 것이다.

더 나아가 ‘확진자와 최종 접척 후 48시간 이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 된 사례가 단 한 건도 없다’는 말도 이 정권의 방역당국이 한 것이다.

그러니까 신소걸 목사님의 감염경로가 어디인지 보건당국이 국민과 유가족 앞에 소상히 밝혀야 한다.

이건 누가 봐도 이 정권의 방역실패로 인한 죽음인데도 불구하고 이 정권이 아닌 광화문 집회로 책임을 미루는 진짜 열 받는 짓거리가 아니고 뭔가.

이에 대해서 반드시 해명하라. 정부나 국회가 하지 않는다면 제가 변호사를 사서라도 내가 끝까지 쫒아가서 반드시 책임지게 할 것이다.

미투로 죽은 박원순은 영웅처럼 침소봉대하던 언론이 신소걸 목사님의 죽음에 대해서는 이렇게 가짜뉴스로 두 번 죽일 수 있는 것이까. 천벌을 받을 것이다.

무엇보다 저를 가장 열 받게 만든 기사는 내가 어제 지적한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는 것에 대해서 반박하는 기사다.

기사 내용인즉슨, 그 기간 동안 광화문 집회 확진자가 0명이 나온 것은 맞지만, 15일 광화문 집회 당시 대다수가 사랑제일교회 관련자이기 때문에 광화문 집회에서 대량 감염이 이어졌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걸 ‘팩트체크K’라는 타이틀까지 달아 KBS가 보도했다.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내가 이 기사를 또 다시 반박해 보겠다.

이 보도 내용에는 ‘이 기간 광화문 집회와 관련된 확진자가 있다는 공식 발표나 언론의 보도는 없었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그러나 의도적인지, 아니면 입을 맞춘지는 몰라도 이후 보도들을 보면 18일 확진자가 이미 나왔다는 것을 실토하고 있다.

그렇다면 KBS 보도대로라면 방역당국이 14일부터 18일 사이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나왔다는 것을 알면서도 언론에 알리지 않았던지, 언론들이 엠바고가 걸려 19일부터 광화문집회 확진자 보도를 하기로 입을 맞췄던지 둘 중 하나다.

19일 이후 보도에서는 14일부터 18일 사이 확진자가 있었는데도 이를 방역당국이 통계에 제로로 해 두었으니 언론도 몰라서 보도를 안 했다고 치자.

그러나 실제 이 기간 광화문 집회 관련자들의 확진 사실이 있었다는 것은 19일 이후 언론보도에서 증명되고 있다면, 적어도 KBS라면 방역당국이 이 기간 확진자 발표를 왜 안했냐고 문제를 삼아야 하는게 아닌가.

여기서 의심이 되는 것은 14일부터 18일 사이 발생한 광화문 집회 참석 확진자가 분명히 있는데 통계자료에 없다는 것은 이 확진자도 모두 사랑제일교회 확진자로 처리됐을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그러니까. 15일이후 기사들을 보면 대부분이 15일부터 18일까지는 무조건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를 엮어 기사 제목은 광화문 집회를 부각시키고, 실제 내용에서는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집회를 엮어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건 초기에는 사랑제일교회를 타깃으로 삼기위해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부풀리기가 아닌가 의심스럽다.

그런데 실제 14일부터 18일 사이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는 곳곳에 있었다. 이건 언론들이 입을 맞추듯, 아니면 방역당국이 고의적으로 19일부터 확진자를 발표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19일자 보도에는 이런 증거가 계속 확인된다.

이건 확진자 일일 발표에 방역당국이 의도적으로 빼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19일부터 보도 행태가 14일부터 18일 사이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있었다는 보도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방역관리가 제대로 됐다면 보건소건 병원이건 확진자가 나오면 바로 중대본으로 통보가 됐을 것이고, 이 확진자들은 질본의 통계자료에 인용이 됐을 것 아닌가.

하지만 14일부터 18일까지의 광화문 집회 확진자는 19일 보도부터 확인이 된다. 뭔가 구린내가 난다.

몇가지 보도만 보겠다.

8월 19일자 조선일보 등 수많은 언론들이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가 18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한다.

8월 19일자 한겨레신문은 “8·15 광화문집회 참가자 가운데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부산시는 대형버스 28대에 1천여명의 부산시민이 8·15 광화문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부산시는 이들 가운데 18일까지 94명을 검사했는데 2명이 양성이고 나머지 92명은 음성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한다.

8월 19일자 뉴스1은 “18일 오전 9시30분부터 10분 간 택시를 타고 충북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 도착한 뒤 검사를 받았다. 그는 광화문 집회 참가자 무료검사 시행 안내 문자를 받고 검사를 받았고 미열 등 증세를 보였다. 검사를 마친 A씨는 걸어서 귀가했고 같은 날 오후 8시10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한다.

8월 20일자 쿠키뉴스는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영덕에 거주하는 50세 여성도 광화문집회 참석자다. 이 여성은 집회에 다녀온 후 지난 16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지난 18일 포항북구보건소에서 가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예천에 거주하는 52세 여성 역시 광문집회를 다녀온 후 지난 18일 예천보건소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고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8월 23일자 보도에는 “지난 18일 광화문 집회 참가자 2명이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뒤 19일 4명, 20일 4명, 21일 1명, 22일 2명, 23일 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는 보도한다.

자! 증거는 많은데 이것만 해도 충분하지 않나. 이렇게 확진자가 분명히 있었는데 왜 방역당국의 통계자료에는 이 기간 0명이었고, 왜 이 기간 언론들은 확진자 보를 안 했겠는가.

이것 국민의힘이 한번 밝혀 보시기 바란다.

그런데 내가 KB S보도를 지적하는 것은 지금 이 기사 자체가 나의 주장을 호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KBS가 나를 지목한 것은 아니지만 범주에 저도 포함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반박하고자 하는 것이다.

내가 언제 이 정권의 방역당국의 모든 통계를 부정했나?

내가 주장하고 있는 것은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8.15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가 한 명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언론에서는 15일 다음날인 16일부터 ‘광화문발’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지금이 코로나 사태의 모든 책임을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에 돌리는 추측성 기사를 쏟아냈느냐는 것이다.

더 나아가 문재인과 민주당은 무슨 근거로 광화문 집회 참석자 명단 탈탈 털며 진단검사 받게 했느냐는 것이다.

이 정권의 방역당국은 14일부터 18일까지 8.15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고 하는데, 도대체 문재인은 무슨 근거로 광화문 집회 다음 날인 16일부터 향해 구속과 체포를 언급했느냐는 것이다.

결국은 모두 추측 아닌가? 결국은 광화문 집회에 사람이 많이 몰렸으니 감염이 이루어졌겠다고 가정하고 그 난리를 폈던 것 아닌가?

더 나아가 이번 기회로 우파 집회 때려잡으려고 문재인까지 나서 광화문 집회 명단 탈탈 턴거 아닌가?

청와대고 지자체고 경찰이 전신만신 광화문 집회 참석자부터 털려고 하는데 어떤 국민이 안심하고 역학조사에 협조할 수 있겠는가?

이러고 협조 안하면 구상권 물리겠다고 엄포부터 놓았다. 이게 국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함께하자고 하는 자세인가?

이건 이 정권이 타켓 삼은 특정 인물, 특정 집단으로 몰아가기 위해 자백하라는 꼴 밖에 안 되는 것이다.

나는 이걸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지금의 코로나 사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특정 집단, 특정 인물에게만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이 정권의 방역실패에 대해서 제대로 꼬집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안 그러면 이런 짓거리 또 하고도 남을 정권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그렇게 명단 탈탈 털어 진단검사 제대로 해주기라도 하면 이렇게 이야기 안 한다.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목사가 쓴 마이크를 잡았다고 언론에서 몇일 동안 난리법석을 부린 저와 감경재 전 의원도 수소문 끝에 사비내고 진단검사 받았다.

대학병원에서 두 번이나 검사 못해주갰다고 퇴짜 맞고, 수십번 보건소 전화해도 통화가 안 될 때도 보건소에서 전화 한 통 안 왔다. 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언론이 보도 안 하나?

왜 이 정권의 방역 실패에 대해서는 보도를 하지 않고 특정 집단과 특정 인물에 대해서만 부각하여 보도를 하느냐는 것이다.

이렇게 가면 절대 코로나 해결 못한다. 100%로 또 이런 일 벌이지고도 남는다.

무엇보다 사랑제일교회 교인들이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여 대량 감염이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하였는데, 광화문 집회 당시 확진판정을 받은 사랑제일교회 교인이 얼마나 참석한지 팩트체크 해보고 이런 기사 쓰는 것인가?

그날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목사가 쓴 마이크를 잡았다고 언론에서 난리법석을 부린 저와 감경재 전 의원도 음성판정 받았다.

더군다나 전광훈 목사는 이 정권의 탄압으로 재구속까지 당했다. 그럼 적어도 이 정권의 방역당국도 방역실패에 책임을 져야한다.

누구하나 책임 진 사람 있습니까? 박능후는 아직도 그 자리에 있으며, 정은경은 질병관리청 청장으로 영전까지 되었다.

이게 이 정권의 방역 실패에 책임을 지는 자세이냐는 겁니다. 보십시오. 모든 것이 다 되돌이표 아닌가?

코로나 사태 이후 재난지원금 뿌리더니, 이번에도 또 재난지원금 뿌린다면 난리법석을 부리고 있지 않나?

이것도 제대로 뿌리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빚까지 내서 마련하는 재난지원금을 외국인에게도 뿌린다고 한다.

진짜 돈이 썩어나고 있지 않는가? 국가 채무가 1000조원을 넘어서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에게까지 국민 세금으로 돈 뿌리고 있는 것이다.

이래서 다른 이슈 다 제쳐놓고 오로지 이 정권의 정치방역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이 버릇 안 고쳐 놓으면 이 짓거리 수십 번도 하고도 남을 정권이다. 추미애는 저 말고도 여러 방송에서 열심히 해주고 계시니, 제까지 추미애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보다 다른 방송에서 잘 다루지 않는 이 정권의 정치방역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이거 진짜 이번에는 반드시 버릇 고쳐놔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론이 조성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보게 해달라. 그래야 다시는 이 정권의 마녀사냥에 타켓이 되는 피해자가 나오지 않는다.

지금은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조금민 있어 보라. 아니라고 했던 그 사람들이 이 정권의 타켓이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언제까지 감염병에 벌벌 떨며 살아야 하는 것인가? 무려 8개월이 지났다.

이 정도면 이 정권의 ‘방역 실패론’이 부상하고도 남았어야 하는 것이다. ‘방역실패론’ 이 주제가 여론을 탈 수 있게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