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것이 욌다, 코로나의 좌파 역습?
올 것이 욌다, 코로나의 좌파 역습?
  • 손상대 대기자
  • 승인 2020.08.27 11:3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27일 [손상대의 5분 논평]

태풍 피해 입으신 분 없으신가? 서울은 새벽 내내 태풍 영향권에 들며 바람이 불고, 비까지 내리며 걱정스러운 밤을 보낸 것 같다.

태풍의 첫 영향권에 들었던 제주에서는 강풍 피해 신고만 144건이 접수되었으며, 전남 101건, 전북 20건, 광주 33건, 충남 24건, 인천 20건 등 얼만 전 폭우로 인하여 큰 피해를 본 지역이 또 다시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본 듯하여 앞으로가 더 걱정이 되는 상황이다.

중부지방 경우는 오늘 오후까지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다고 하니 중부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태풍피해 입지 않도록 더 주의하여 주시기 바란다.

진짜 나라 시끄러운 것도 환장할 판인데 이제는 하다 못해서 자연재해까지 연이어서 발생하는 듯하다.

멈추지 않은 최장기간의 폭우, 해결은커녕 오히려 더 심각해지고 있는 코로나 사태, 이제는 역대급 태풍까지 재앙으로 다가 왔다.

과거 같았으면 이런 것들 모두가 ‘나라님이 부도덕하여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여 그 자리에서 물러날 정도로 지금 나라 안팎이 뒤숭숭하다 못해 단 하루라도 마음 편히 지낼 날이 없는 듯하다.

10일차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나도 마음이 편치 못한데, 생업을 위해 일생생황을 하시는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얼마나 불안하시겠는가?

진짜 국민을 위해서라도 이 정권 스스로가 이제는 미련 없이 제발 그 자리에서 내려왔으면 하는 바람이 태풍처럼 커진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 정권은 벌써부터 내년에 뿌려댈 돈부터 준비하는 듯하다. 4차 추경까지 거론하면서도 이 정권이 또 다시 내년도 역대급 슈퍼예산안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만 해도 512조원의 슈퍼예산안을 민주당의 날치기로 통과시켜 놓고서, 내년은 올해 예산안보다 무려 38조원 이상을 증가시킨 550조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국가채무비율이 올해 43.5%로 작년보다 무려 5.4%가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권과 민주당은 또 다시 한 번도 보지 못한 역대급 예산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경제만 잘 돌아간다면야 무슨 관심인들 있겠나. 경제는 폭망에서 헤매고, 나라 빛이나 가계 빛이나 모두가 부도 직전인데 여전히 이놈의 정부 여당은 국민 주머니 쥐어짤 생각뿐이다.

결국 이게 뭐겠는가? 그 지긋지긋한 포퓰리즘 정책을 내년에도 이어나가겠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문재인 임기가 끝날 때까지 이 정권이 벌인 포퓰리즘 정책을 역대급으로 밀어불이겠다는 것 아니겠는가.

국가채무비율은 자그마치 50%가 육박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러니 내가 이 정권을 향해 오만방자하다고 하는 것이다.

이번 수해 때도 보십시오. 512조원이라는 역대급 예산과 3차례의 추경에도 불구하고 나라 곳간에 돈이 없어 수해복구를 할 수 없다는 게 말이 되는가?

600조 가까이 있던 나라 곳간에 돈이라곤 고작 2조 밖에 없어 수해복구를 못해 또 다시 추경을 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아껴야 할 곳에 안 아끼며 국민 세금으로 채워진 나라 곳간을 개판으로 관리 했다는 것 아닌가? 이건 국정농단보다 더한 ‘곳간 농단’ 이라 해야 하는가.

그런 정권이 국민들과 기업은 온통 반쪽 살림살이에 긴축예산에 허덕이게 만들고 정작 자신들은 내년에 512조원도 모자라 550조의 예산을 준비해 흥청망청 한번 써 보자는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문제만 만들면 18개 상임위 다 차지한 민주당이 추경은 얼마가 됐건 방망이 팡팡 두들겨 줄 것이니 뭐가 아쉬워 야당에 손을 내밀겠는가.

진짜 이 정권에게는 1억은 돈도 아닌 것처럼 느끼는 것 같다. 이건 뭐 예산안만 들고 나오면 역대급이니 과연 내년에는 얼마나 돈을 뿌려댈지 벌써부터 그림이 그려질 정도다.

뭐 하기야 최근 국회에서 이 정권 인사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1억은 돈도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이건 뭐 청와대 비서실장이 시세차익으로 8억5000만원을 남겨먹어도 도리어 피해자인척 하며 큰소리를 치지 않나, 8월 말 현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 값이 처음으로 5억원을 넘기고 평균 매맷값이 10억원에 바짝 다가섰는데도 불구하고 국토부 장관이라는 김현미는 8월부터 부동산 정책의 효과 나올 것이라는 영혼 빠진 소리를 한다.

이게 뭐겠나? 청와대 비서실장이라고 하는 자는 그렇게 욕을 처먹고도 민심의 소리가 어떤지 전혀 파악이 안 되고 있는 것이며, 국토부 장관이라는 자는 능력도 없으면서 그 자리에 앉아 지금 현재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파악조차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게 아니고 뭔가.

이래서 문재인이 경제와 방역의 두 마리 토끼 잡고 싶으면 그 자리에서 물러나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이건 뭐 국민들이 수 차례 분노의 목소리를 들려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지들만 맞다는 식으로 끝까지 우기고 있지 않은가.

이러니 엊그제 뉴스까보기 시간에 문재인 정신분석을 하면서 말했던 ‘확정편향증’이 말기증상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더 가관인 것은 최근 급격한 집값 상승 여파로 서민들이 주택담보대출 심사에서 탈락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그 연령대가 30-40대가 가장 많아 사실상 이 정권의 말도 안 되는 부동산 정책으로 인하여 3040 세대들의 내집 마련의 꿈이 불가능해지고 있는 현실이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김현미는 국회에서 “다주택자 보유 물건을 30개가 ‘영끌’로 받아줘 안타깝다”고 말했으며, 추미애는 한술 더 떠 “주부에 이어 젊은 층마저 투기 대열에 뛰어들고 투기 심리가 전염병처럼 번졌다”는 달나라 소리를 했던 것이다.

이게 뭐겠나? 국토부고 법무부고 지금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이 안 되고 있다는 것이다. 보라. 청와대고 국토부고 법무부고 민심 파악이 전혀 안 되고 있지 않은가.

이걸 보고 ‘민심이반’이라 해야‘할지, 아니면 ’너는 너대로 나는 나 대로‘라고 해야 하는지 참 나라 꼴이 광견병 걸린 똥개 수준이다.

좀 더 적나라하게 지적하자면 민심을 제대로 파악할 자세도 안 갖추고 있는 자들이 국정을 운영하겠다며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는 꼴이다.

이러니 이 정권 아래서 장관 해먹으려면 문재인 대신 욕 잘 먹기만 하면 된다고 수차 말했던 것이다.

이건 뭐 부처 장관들이 입만 벌렸다 하면 국민들 허파 뒤집어지는 소리만 하고 있으니, 칭찬보다는 어떻게 하면 욕먹을 수 있는지 연구하고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기햐 청문회서 끝나고 임명할 때 보았듯이 국민들에게 칭찬 받는 것보다 욕먹는 사람을 문재인이 더 좋아하니 그럴 수밖에.

자,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신 욕받이 역할을 하고 있는 이 정권 인사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일이 발생하였으니 바로 ‘한동훈 검사장 폭행’ 논란을 일으켰던 정진웅 부장에 대하여 서울 고검이 정진웅 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는 것이다.

오해하지 말라. 피해자가 아니라 피의자다. 바로 서울고검이 정진웅 부장에 대하여 ‘독직 폭행’ 혐의를 두고 감찰과 수사를 병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야 말대로 이 정권에 부화뇌동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윤석열 총장과 한동훈 검사장에 이어 정진웅 부장까지 시범 케이스가 된 것이다.

독직 폭행이 뭔가? '재판, 검찰, 경찰 기타 인신구속에 관한 직무를 행하는 자 또는 이를 보조하는 자가 그 직권을 남용하여 사람을 체포 또는 감금하거나 형사피의자 또는 기타 사람에 대하여 폭행 또는 가혹한 행위를 가하는 것'을 독직폭행이라고 한다.

즉, 국가기관이 그 직권을 남용하여 체포를 목적으로 폭행을 가하는 것을 독직폭행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이미 한동훈 검사장 폭행 사건이 논란이 되었을 때 한동훈 검사장이 주장했던 부분이다.

그런데 애초에 한동훈 검사장이 수사에 협조를 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말한 검찰의 입장과는 다르게 서울고검이 한동훈 검사장에게 몸을 날리며 폭행을 가했던 정진웅 부장을 피의자로 전환시키며 수사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결국 이게 뭐겠나?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좌파들의 습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아닌가? 정진웅이도 팽 대열에 올라간 것 아니겠는가. 에고, 몸 좀 사리시지,,,,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에 동조한 윤석열 총장과 한동훈 검사장이 이 정권에게 제대로 당하고 있는 것을 봤다면 정진웅 부장은 그러면 안됐다. 머리 좋은 사람이 왜 그랬을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정권이 만든 검언유착 프레임에 부화뇌동하며 오버했으니 지금 윤석열 총장과 한동훈 검사장처럼 이 정권에게 버림받고 있는 것이다.

이게 뭔가? 문재인에게 잘 보이려다가 욕은 욕대로 먹고, 수사는 수사대로 당하고, 앞날은 앞날대로 막히니 정진웅 부장 개인적으로도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을 듯하다.

이래서 내가 좌파는 척결의 대상이지 손을 잡을 대상이 아니라고 말씀드렸던 것이다. 이제는 온 국민이 좌파들의 습성을 제대로 깨달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도대체 이 정권 들어서 좌파들에 의해 뒤통수 맞은 사람이 몇 명인지 이제는 손으로 세기도 힘든 듯하다.

이번에도 보라. 코로나 초기 사태 당시 이 정권에게 뒤통수 제대로 맞은 의사들이 분노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정권이 어떻게 하고 있나? 이번 사태를 조금만 들여다보아도 지금의 의사 총파업 사태는 이 정권의 밀어붙이기식 정책으로 인하여 일어난 일이 아닌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 정권은 업무개시 명령을 내리며 ‘형사처벌’, ‘의사면허 박탈’ 등으로 압박까지 가하고 있다.

3년 내내 선량한 국민들을 협박하더니 이제는 이 정권의 초기 방역 실패로 발발한 코로나 초기 사태를 막아준 의사들을 향해서도 이 정권이 협박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이쯤 되면 공권력으로 협박하면 뭐든지 다 되는 ‘협박만능주의 사고’가 이 정권에게 깊이 깔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생각해 보라. 이 정권이 밀어붙이고 있는 의대 증원 방침과 공공의대 추진에 대하여 의사들이 반발할 것이라는 건 뻔한 것 아닌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정권은 그동안 의협과 일절 소통을 하지 않아놓고, 이제야 소통을 하겠다면 난리법석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문재인까지 나서 원칙적인 법 집행을 운운하고 있지 않은가? 이게 결국 뭐겠나? 환자 대 의사라는 이분법적 프레임을 깔아 의사들을 마녀사냥하려는 계략인 것이다.

사랑제일교회와 8.15 광화문 집회에 들이댔던 그 마녀사냥을 코로나 사태를 핑계 삼아 의사들에게까지 하려는 게 지금 이 정권의 꼼수라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문재인이 직접 나설 이유가 없다. 지난 3년의 시간을 보셔서 알겠지만 문재인이 직접 나섰다는 것은 저들이 벌이려는 프레임 작업에 문재인의 승인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이제부터 의사들을 향한 이 정권의 마녀사냥식 프레임이 가동될 것이며, 공권력을 동원한 갖은 협박들이 줄지어 일어날 것이다.

자, 그런데 의사분들 생각보다 강단 있어 보인다. 대부분 2030세대인 전공의들의 결의문을 보면 진짜 2030의 모습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결의문 내용을 보면 “잘못된 의료 정책으로 국민들 속이는 정부의 행태에 결연히 저항한다”며 의사면허 취소돼도 상관없다는 것이다.

대전협 회장은 "우리 세대는 정의롭지 못하다고 느끼는 것에 생각을 표출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까지 하였다.

이게 바로 2030세대들이 보여주어야 하는 강단 아닌가? 정말 우리 국민들이 기억해야 할 정직한 2030 의사분들의 모습이다.

그래서 내가 왜 다른 2030세대들과 다르게 의사분들은 강단이 있나 보았더니 역시 윗물이 달랐다.

어제 최대집 의협 회장의 글 보셨는가? 대단하다. “감옥은 내가 갈 테니 후배 의사들은 소신을 굽히지 말고 끝까지 투쟁해달라”는 강단을 보여주었다.

최대집 회장의 강단 대단하지 않은가. “감옥은 내가 갈 테니 끝까지 투쟁해 달라”는 용기, 미래통합당이나, 우파 지도자들이 배워야 할 덕목이다.

국민 여러분, 보라, 지금 이게 밥그릇 싸움하는 것처럼 보이는가? 이게 환자를 버리는 의사들의 모습이냐는 것이다.

지금 우리 시대에 지식인들이 보여주어야 할 강단을 하다못해 의사분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진짜 전 정권에서 호의호식하고 살았던 자들이 이 모습을 보고 진짜 참회했으면 한다. 당신들이 해야 할 일은 민초 국민들도 모자라 이제는 환자를 돌봐야 할 의사들까지 항거하고 있는 것이다.

두 눈이 있고, 두 귀가 있으면 쪽팔린 줄 알아야 한다오. 내가 아는 최대집 회장의 강단으로 봤을 때 이 정권이 내세우고 있는 4대 의료정책을 내려놓지 않는 한 지금의 강단 계속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겠는가? 이 정권이 앞으로 의사들에게 할 마녀사냥의 실체를 파헤치는 것이다.

그것이 의사면허도 포기하겠다는 강단을 보여주는 의사분들을 우리 국민들이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이다.

그 싸움에 나도 힘을 보태겠다. 여러분들께서도 힘을 보태달라. 역시 좌파는 척결의 대상이지 손을 잡을 대상이 아니다.

자, 이런 가운데 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 하나 들려왔으니 바로 국회가 셧다운 되었다는 소식이다.

국회해산을 12년째 부르짖고 있는데 그마나 이정도 셧다운도 좋은 소식이 아니겠는가. 오늘부터 여의도가 조금은 덜 시끄러울 것이다.

바로 민주당 최고위원회를 취재한 언론사 기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하여 확진 판정을 받은 기자와 한 공간에 있었던 이해찬, 김태년 등 민주당 지도부가 최고 2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2월 이후 두 번째로 국회가 폐쇄조치가 내려진 것이다.

이거 방역당국은 자가격리 잘 하는지 반드시 감시해야 한다. 만약 위반하면 바로 체포해서 구상권 2억 정도 물리시기를 촉구한다.

누군가는 지금 한참 열리고 있는 결산심사와 내년 예산안 심사가 늦어질 것이라고 걱정하지만 이 정권과 민주당이 언제 심사 제대로 하고 통과 시킨 적 있었나?

어차피 지들 멋대로 통과 시킬 거 국민 모두가 아는데 그런 걱정을 도대체 왜 하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좀 안 간다.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 당시부터 국회해산을 외쳤던 나로서는 단 하루라도 국회가 조용히 지내는 게 그나마 국민들 스트레스 덜 받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들도 공감하시는가? 무엇보다 더 기쁜 소식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해찬, 김태년 등 민주당 지도부가 최고 2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오는 29일에 열리기로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가 완전 비대면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솔직히 벌 받은 것 같지 않은가. 사랑제일교화와 전광훈 목사 매일같이 씹어대더니 벌 받은 것 같은데 시청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그야 말대로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 거 하나 없는 전당대회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하기사 국민들 누가 관심은 갖는가. 대깨문만 관심이 있지 전당대회 하는지조차 우리는 모른다.

당초 이 정권의 2단계 거리두기 수칙으로 인하여 47명만 입장을 허용할 방침이었지만, 민주당 지도부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어 입장 인원을 축소하다 못해 이제는 아예 비대면으로 개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격리 중에 방송으로 내보내는 것도 욕막을 일이다. 지금 기레기들이 신혜식 대표가 유트브 방송하는 것과 차명진 전 의원 페이스북 글 올리는 것까지 씹지 않는가, 조심해야 한다.

코로나로 장난치면 코로나에 당할 거라고 내가 분명히 말씀드렸다. 지금 민주당이 그 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가 얼마나 열 받았으면 코로나도 이제는 좌파랑은 손 안 잡겠다는 것이다. 이 코로나의 좌파 역습이 과연 이 정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리 모두 지켜보자.

그리고 방역 당국은 어찌 됐든 민주당의 방역관리 잘못으로 국회가 셧다운 된 만큼 그 손해에 애해서는 민주당에 반드시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

다시 촉구하건데 민주당 의원, 보좌관, 비서관 당 사무처는 물론 민주당 당원들까지 모두 전수건사를 받을 것을 촉구한다.

아니면 사랑제일교화와 광화문 집회 다음 타깃으로 민주당이 코로나의 원흉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J 2020-08-28 05:56:36
유쾌하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