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탄압 극복 방안과 8.15 집회 빛과 그림자
코로나 탄압 극복 방안과 8.15 집회 빛과 그림자
  • 김영현
  • 승인 2020.08.26 18: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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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뉴스타운TV를 시청해주시는 애국국민과 해외동포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현재 대한민국을 공포의 도가니로 내몰고 있는 코로나 사태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대로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을지에 관해 방송하겠습니다. 지금 정부는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예방수칙을 내세웠습니다. 또 정부가 앞장서서 각종 모임과 회의, 집회 등을 탄압하며 공포심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코로나 확진자가 갑자기 증가하게 된 원인을 8.15 광복절에 광화문에서 시행된 집회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정부 퇴진 집회로 인해 확산됐으며, 이는 고의적으로 방역을 방해한 셈이라며 그 책임을 집회에 참여한 사람들과 단체에게 묻고 있습니다. 이후 보수와 진보단체 집회를 두고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대응에서 차별적으로 대처한다는 논란이 제기돼 왔습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민주노총에 "방역에는 특권이 없으며,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현재 코로나는 'SARS-CoV-2 감염에 의한 호흡기 증후군'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잠복기는 평균 4~7일이며, 증상으로는 발열, 권태감, 기침, 호흡곤란 심하면 폐렴 등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한 호흡기감염증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전세계 치명률은 약 3.4%(WHO, 3.5 기준)이며, 단 국가별 · 연령별 치명률 수준은 매우 상이합니다. 특히 고령,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가 주로 중증, 사망을 초래합니다.

올해 2월 25일을 기준으로 한국 정부 대응체계는 감염병 위기단계를 2월 23일 심각 수준으로 상향했으며,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범정부적으로 방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입국 관리를 통한 감염병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한국은 먼저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제한하지 않았으며, 외부에서부터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것을 허용시켰습니다. 그 후 후베이성에서 입국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고, 중국과 일본, 이탈리아, 이란 등 입국자 사증심사를 강화했으나 초기 대응에 실패했기 때문에 이후로도 확진자가 꾸준히 나왔습니다.

그런데 8.15광복절에 이뤄졌던 대규모집회에서 그 원인을 찾으며, 사람들이 모일 집회와 모임, 종교적, 자유적 의지를 탄압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마스크를 끼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자각격리를 하는 것만으로도 이 코로나사태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리고 애초 3~5개월로 예상했던 코로나 사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는 정규수업을 화상 원격수업으로 대신했고, 돌봄 운영과 커리큘럼 등 원활한 교육에 차질을 빚어왓습니다. 그동안 지켜온 교육 시스템이 무너진 상태입니다. 이에 관련해 무조건으로 집회를 탄압하고, 확산자 원인을 집회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인 대책과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 25일 오후 뉴스타운TV에서는 "코로나 탄압 극복 방안과 8.15 집회 빛과 그림자"란 제목으로 방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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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2020-08-27 00: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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