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확진자, 보건소에 협박전화까지?
민노총 확진자, 보건소에 협박전화까지?
  • 손상대 대기자
  • 승인 2020.08.26 1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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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손상대의 5분 논평]

먼저 여러분들이 꼭 아셨으면 하는 소식 한 가지 먼저 전하고 시작하도록 하겠다.

국민 모두가 감염병 사태에 시선이 가고 있을 때 이 정권이 어마어마한 짓거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제2의 반도체’로 불리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전쟁에 꼭 필요한 원자재인 니켈 광산을 이 정권과 민주당이 매각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나라 곳곳을 망가뜨리더니 이제는 국가가 나서 보호해야할 니켈 광산까지 해외에 매각한다니 이게 제정신인 사람들인가. 이거 진짜 심각을 넘어 말기증상 아닌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광물자원공사가 2조원을 투자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산사업이 전면 백지화될 상황에 처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민주당이 광물자원의 해외 자원개발 직접 투자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친하였기 때문이다.

즉,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법안으로 인하여 ‘제2의 반도체’로 불리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전쟁에 꼭 필요한 원자재인 니켈을 확보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기회가 한 순간에 날아갈 판이라는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다른 나라들은 니켈광산을 못 구해서 난리인데 이 정권과 민주당은 반대로 갖고 있던 니켈 광산을 매각하는 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법까지 만들어서 말이다. 특히나 이번에 매각하기로 한 암바토비 광산은 니켈 원장 1억4620만 톤이 매장된 3개 니켈 광산 중 하나다.

무려 전기차를 3만대나 만들 수 있는 양이다. 그런데 이걸 이 정권과 민주당이 법까지 추진하여 매각하겠다고 하는 것이다.

전 국민과 전 언론이 이 정권의 마녀사냥식 정치방역에 몰두하고 있는 동안에 이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던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더 가관인 것은 광물자원공사가 이미 이달 초 광산 지분 33% 매각을 위한 자문 용역 입찰 공고까지 냈다는 것이다.

광물공사 측은 “국부 유출 논란이 없도록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먼저 팔아보고, 안 되면 해외 투자자에게 매각 하겠다”고 밝혔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생산시설 확충과 연구개발 투자에도 벅찬 배터리 업체들이 조 단위의 광산 지분을 인수하기는 힘들다”며 “최악의 시나리오지만 경쟁 상대인 중국, 일본에 매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즉, 도리어 니켈 광산을 확보해도 모자랄 판에 전기차 배터리 산업의 경쟁 상대인 중국과 일본에게 넘어갈 판이라는 것이다.

무려 전기자동차를 3만대나 만들 수 있는 양의 니켈광산이 이 정권과 민주당 때문에 중국과 일본에게 넘어갈 판인데 이거 제정신 맞는가.

통합당은 뭐하나. 김종인이 광주 가서 무릎 꿇고 사과하고 나서 민주당에 뒤통수 맞고 있을 때, 이 정권과 민주당은 이런 짓거리를 해왔던 것이다.

여러분, 이게 말이 된다고 보는가? 이래놓고 작년 10월 문재인이 뭐라고 한 줄 아는가?

“우리의 목표는 2030년까지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가 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이날 미래차 산업 국가비전 선포식에 참여한 문재인은 “국민들께서 응원해주신다면 머지않아 미래차 1등 국가 대한민국을 반드시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보라. 공식적인 행사에서는 “2030년까지 미래 차 경쟁력 1등 국가 돼야한다”고 했던 사람이, 뒤에서는 법안까지 만들어 전기차를 3만대나 만들 수 있는 니켈광산을 팔 준비를 하고 있다.

이게 제정신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정책인가? 무엇보다 내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이 정권이 매각하기로 한 니켈광산이 중국의 손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안 그래도 지금 국내 배터리 업계의 니켈 중국 의존도가 점점 심해져 현재 70% 이상을 중국으로 수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정권이 매각준비를 하고 있는 니켈광산까지 중국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야 말대로 중국이 요구하는 대로 값을 지불하고 100% 수입을 해 와야 할 판이기 때문이다.

설마 아무리 정신줄 놓고 산다고 해도, 이 정권과 민주당이 중국을 위해서 이러한 짓거리까지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추후에 반드시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정권과 민주당이 책임질 생각하고 매각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국가 산업의 미래까지도 흔들고 있는 이 정권과 민주당의 행태에 대해서 국민들이 잊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

생각해보라, 이 정권은 자동차 산업, 조선산업, 반도체 산업 다음으로 예상되는 원자력 산업을 탈원전 미영 아래 완전히 박살 내놓았다.

아다시피 반도체 산업 이후, 미래 산업조차 불투명하게 만들어 놓고, 이젠, 그것도 모자라 문재인 스스로 “2030년까지 미래 차 경쟁력 1등 국가 돼야한다”고 하면서 전기자동차를 3만대나 만들 수 있는 양의 니켈광산 매각을 서두르고 있으니 나라 안 망하겠는가.

자, 오늘 본격적인 주제로 한번 파고 들어가 보겠다.

어제 오전 오후 방송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민노총 확진자를 광화문 확진자로 이 정권의 방역당국과 해당 지자체가 발표한 것도 모자라, 민노총은 방역당국의 15일 불법집회 참가자에 대한 명단 제출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고 전해드렸다.

자, 그런데 내가 이전 방송에서 뭐라고 했나? 분명 이것들은 민노총 확진자를 광화문 확진자로 둔갑한 것에 대해서도 분명히 해당직원의 단순 실수라고 말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지 않았는가?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해당 직원의 단순 실수라고 한다. 그러니까 평택시 해당 직원이 종각을 광화문으로 잘못 구분해서 벌어진 단순 실수라고 해명한 것이다.

그러니까 평택시는 종각과 광화문도 구분 못하는 해당 직원이 지금의 코로나 사태의 방역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짜 평택시청 쪽팔린 줄 알아야 한다. 진짜 평택시민들이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다. 아니 종각과 광화문이라는 글자로 구분 못하는 공무원이 지금 평택시의 방역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 얼마나 웃긴 해명인가? 그런데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듣고도 이게 해당직원의 단순 실수라고 할 수 있는지 보겠다.

말 그대로 손상대TV에 딱 걸렸다. 바로 방역당국과 지자체가 ‘광화문 집회 참석 확진자’로 잘못 기재했던 ‘민노총 집회 참석 확진자’가 애초부터 민노총 조합원 신분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 평택시에 허위 정보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과정에서 “평택시를 고소하겠다”고 협박까지 한 것이 드러났다.

평택시에 따르면, 평택시 역학조사관이 민노총 확진자에게 전화를 걸어 ‘코로나 집단 발병 위험 장소에 간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자, 민노총 확진자가 “8.15 집회에 갔었다”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그러자 다음날 평택시는 민노총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광화문 집회’라고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방대본도 똑같이 보고한 것이다.

더 가관인 것은 민노총 집회 확진자 발생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민노총 확진자가 평택시 보건소에 전화를 걸어 ‘나는 민노총 조합원이 아닌데 내가 민노총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런 정보를 평택시 보건소가 유포하면 고발하겠다’는 취지로 말까지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사람이 정말 민노총 조합원이 아닌지 조사해보니 민노총 기아자동차 화성지회 소속 노조 전임자가 맞았다.

안 그래도 어제 오전 방송에서 내가 평택시가 홈페이지에 기재한 민노총 확진자의 경로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하였는데 그게 민노총 확진자의 협박성 전화 때문인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분명 22일에는 광화문 집회 관련이라고 홈페이지에 기재했던 평택시가 민노총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보도와 동시에 보신각 집회 참석자로 수정하였다.

그런데 이게 어제는 갑자기 ‘8월15일 집회 참석자’로 바뀌어 있어서 이상하다고 말씀드렸고. 분명 민노총 확진자라는 게 들통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평택시가 정신 못 차리고 있다고 내가 지적했다.

그런데 이게 알고 보니 민노총 확진자가 평택시 보건소에 협박성 전화를 걸어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다.

재인 정권의 K-방역 대단하지 않은가? 민노총 위원장도 아니고 민노총 노조원 전화 한 방에 감염 경로도 바꾸어주는 K-방역 참 대단하지 않은가?

더 가관인 것은 이러한 문제가 계속 제기되니 또 다시 ‘보신각 집회 참석자’로 고쳤다는 것이다.

시청자 여러분 이게 K-방역의 민낯이다. 제멋대로 동선을 고칠 수 있으면, 광화문 집회 참석자나 사랑제일교회 참석자도 개판으로 관리했던 것 아닌가.

이거 통합당에서 문제 삼아 당장 보건소 확진자 동선 전수검사 해야 한다고 본다. 이게 평택시와 오산시만 그렇겠는가.

통합당은 매일같이 쓸데없이 민주당으로부터 광화문 광장 집회 관련도 없으면서 까이지 말고 이런 문제나 확인하시기 바란다.

민노총 확진자 문제도 내가 방송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전 일찌감치 문제를 제기해주었으면 곧바로 민노총과 문 정권, 민주당을 공격했으면 지금쯤 케이오 됐을 것이다.

눈 있으면 보라, 확진자의 이동 경로도 하루 만에 뒤집을 수 있는 게 바로 K-방역의 실체라면 과연 누가 이 정권의 방역당국 코로나 관리를 신뢰하겠는가.

생각을 해 보라. 이럴 거면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왜 파악하고, 공개하는 것인가?

하루도 안 되어 이동경로를 수정하고, 난리를 떠니 또 바꾸고, 지랄하니 또 바꿀 거면 뭐 하러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그걸 국민들에게 알리느냐는 것이다.

왜 역학조사관이 돈 들이고 시간 들여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그걸 홈페이지에 게시하겠는가?

이를 알리는 목적이 뭔가.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있던 국민들에게 진단검사를 받으러 오고, 그곳에 가지 말라고 하는 것 아닌가?

재난문자 온 거 보셔서 알겠지만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업체명까지 밝힌다. 업체명을 밝히면 그 가게 문 닫게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곳에 방문한 국민들에게 진단검사 받으러 오라고 또는 그곳에 가지 말라고 업체명까지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러한 방역지침이 민노총에게는 적용이 안 되는 것인가? 도대체 민노총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대해서 몇 번이나 바꾸는 것인가?

민노총 확진자를 광화문 확진자로 표기한 것에 대해서 담당 공무원의 단순 실수라고 하더니, 그 표기가 무려 3번이나 바뀌었다.

그래놓고 민노총이 또 지랄하니 어제 오전만 해도 ‘8월 15일 집회 참석자’라고 표기되었던 홈페이지에 또 다시 ‘보신각 집회 참석자’로 수정되어 있다.

이게 지금 국민들에게 확진자 동선을 알려서 예방하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그냥 쇼하는 것인가?

그것도 민노총 조합원의 협박성 전화 한 통으로 동선을 수정한다는 게 말이 되는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평택시장은 물론이고, 이 정권의 보건당국까지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문재인과 추미애는 반드시 이들에게 체포와 구속 지시를 내리고, 법정최고형 구형하라 해야 할 것이다.

이건 두 사람이 국민 앞에 보란 듯이 선포한 약속이다. 그렇지 않으면 두 사람의 말은 결국 전광훈 목사와 우파들 때려잡기 발언밖에 안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 당장 평택시에 허위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에 협박성 전화를 걸었던 민노총 조합원에 대해서 체포-구속해야 할 것이다.

허위정보 제공한 것도 모자라 보건소에 협박성 전화까지 걸었다면 거의 게임 끝난 것 아닌가?

문재인 말 따라 이것만큼 국가 방역을 저해하는 행위가 어디 있나? 이것만큼 방역을 방해하는 행위가 어디 있느냐 말이다.

반드시 해당 민노총 노조원에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문재인과 추미애가 한 말만큼의 처분을 내려주기를 촉구한다.

뭐 더 할 것도 없이 문재인과 추미애 말 따라 체포-구속하고, 법정최고형 때리면 됩니다. 딱 당신들이 말한 그 정도만 하면 되는 것이다.

만약 이것을 하지 않으면 국민들은 문재인과 추미애를 국민농단과 국정 농단죄로 고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도대체 이 정권은 민노총 15일 집회 명단 확보를 위한 압수수색은 언제 들어갈 것인가?

복지부와 서울시가 전광훈 목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했나?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하고 조사 대상 명단을 누락-은폐해 제출하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했다”며 집회 하루 만에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지 않았는가?

도대체 왜 그 잘난 감염병 예방법이 전광훈 목사에게는 이리도 가혹하게 적용이 되고, 민노총에게는 적용이 안 되느냐는 것이다.

민노총 확진자는 자가격리 의무를 위반한 것도 모자라 허위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에 협박성 전화까지 걸었는데 왜 이자에 대해서는 복지부와 평택시가 감염병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더 나아가 아직까지도 명단 제출을 거부하고 있는 민노총에 대해서 왜 압수수색 안 들어가느냐는 것이다.

이런 걸 보고도 아무 생각 없는 통합당은 우파에는 있으나 마나 한 정당이라는 것이다. 아직도 탈당 안 하신 분들 있는가.

게다가 민주당 박주민 뭐 하는가? 지난 19일 ‘광화문 집회’에 대해서는 전세버스가 동원되었다는 자료를 공개하며 그 난리를 치더니, 왜 민노총이 15일 집회에 동원한 전세버스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인가?

지금도 자자체난 경찰에서는 광화문 집회 인솔자들 고발하고 조사하러 오라하고 계속적인 탄압이 행해지고 있지 않은가.

똑같이 난리 쳐야 한다. 박주민 당신이 말한 논리대로라면 민노총 전세버스에 오른 탑승자에 대해 빨리 신원을 확인해서 진단검사 이뤄져야 한다고 쌩 난리를 쳐야 하는 것 아닌가?

보라. 이게 바로 이 정권과 민주당이 그렇게 자랑하고 다니던 K-방역의 실태다. 국민을 협박하며 쌩 나리를 치고 있는 감염병 예방법의 이중 잣대라는 것이다.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우파단체들이 고소-고발 들어갈 준비하고 있으니 앞서 말한 것처럼 민노총에게 문재인과 추미애가 말한 만큼만 적용하기를 바란다.

너무 빡세게 적용하면 민노총 섭섭해 한다. 민노총 깡다구 있다. 코로나고 지랄이고 그냥 몽둥이 들고 처 들어갈 수도 있다.

딱 문재인과 추미애가 말한 만큼 체포-구속하고, 법정 최고형 때리기를 바란다. 아시겠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레기 언론들에 한마디만 하겠다. 제발 15일 집회서 바로 감염된 것처럼 보도하지 마시기 바란다. 이건 가짜뉴스다. 우파 시민단체들이 모조리 고발할 것이다.

이것들은 코로나 감염의 잠복기는 완전히 무시해버리고 광화문 집회를 내려앉히기 위해 끝까지 ‘15일 광화문 집회에서 감염’이라는 보도를 한다.

코로나19의 평균 잠복기는 약 14일 평균 4~7일 정도면 증상이 발현된다고 한다. 그리고 방역당국도 유상증상자 예방수칙에 ‘3~4일 경과를 관찰하며 집에서 충분히 휴식 취하기’라고 홍보하고 있다.

그렇다면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15일 감염이라는 확정적 보도를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15일 이후 확진자는 15일 이전에 감염된 것일 수 있고, 15일 감염자라면 적어도 18일 이후 확진자 정도여야 말이 되는 것이다. 기레기들이 공부도 안하고 방역당국이 씨부리는 대로 보도하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아닌가.

오늘은 기레기들이 ‘전광훈 목사가 바이러스 배출량이 매우 많아 이미 집회 사흘 전인 12일부터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있었다는 역학조사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한다.

그런데 보도 내용에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는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렇게 보도한다.

그리고 기레기들은 “방역 당국은 전 목사의 CT값과 증상 발현 시기 등을 토대로, 확진 닷새 전인 12일부터 바이러스를 퍼트릴 위험성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했습니다”고 덧붙인다.

황당한 것은 이 기레기들이 “전 목사 발 감염이 시작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12일은 사랑제일교회 발 첫 확진자가 나온 날이기도 합니다”고 보도한다.

그렇다면 이건 전 목사의 잘못이 아니라 12일 사랑제일교회 첫 확진자가 나온 날이면 시설 폐쇄하고, 전광훈 목사를 비롯한 전체 교인들 격리시켰어야 하는 것 아닌가.

17일 확진판정 나올 때까지 뒀다가 이제 와서 이런 보도를 퍼트리는 것은 방역당국이 오히려 우리가 방역관리를 잘못했습니다고 공표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그런데 웃기는 것은 8월 15일 전광훈 목사와 함께 단상에 올랐던 사회자 연설자 등은 거의다가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거 전 목사가 격리 후 오히려 더 악화시킨 것 아닌지 조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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