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이네트웍스, 중소기업 AS·CS 배송 설치까지 대행
이케이네트웍스, 중소기업 AS·CS 배송 설치까지 대행
  • 양승용 기자
  • 승인 2020.08.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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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TV,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등 가전제품 배송 설치
이케이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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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네트웍스가 중소기업 AS, CS, 배송 설치까지 대행, 기업과 소비자 모두 만족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 TV,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등 가전들의 배송 설치도 진행한다.

집돌이, 집순이 등 신조어들도 있다. 코로나19, 길고 긴 장마 등으로 집에서 생활시간을 늘려가는 하우스족들이 점점 늘고 있다. 하우스족들이 점점 늘다보니 전국적으로 가전제품에 대한 소비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장기간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대기업 위주의 가전제품을 선호하던 소비자들이 가성비 좋은 중소기업 가전제품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중소기업 가전제품은 대기업 가전제품과 비교해 성능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과 가격도 저렴해 구매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대기업에서 시도하지 못한 아이디어 상품도 많아 갈수록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대기업제품에 비해 중소기업 제품은 AS 및 고객서비스에 불편한 점을 많이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케이네트웍스 관계자는 “일부 중소기업 가전제품 중에는 품질은 좋으나 AS서비스가 불편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경우도 있다”며 “가전제품 특성상 잔고장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조금 쓰다 버릴 만큼 저가의 물건도 아니어서 AS서비스는 구매 결정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기업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로 제품에 금액은 비싸지만 신속하고 저렴한 AS서비스를 첫 번째로 꼽는 소비자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전문적인 AS센터를 갖추어 소비자들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AS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마음은 크다”며 “AS서비스로 좋은 경험을 한 소비자는 SNS나 카페 등에 그 정보를 공유하여 브랜드 인지도나 매출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기업과 같은 전문적인 AS센터를 갖추기엔 회사 사정상 자본과 인력 등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전국 400여개 서비스 지점망을 보유하고 있는 이케이네트웍스 이케이서비스는 전문적인 AS센터를 구축하지 못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AS 및 고객 CS대행을 시행하고 있다. 다수 파트너사의 TV,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등의 중대형 가전들 역시 배송 설치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케이서비스의 통합 AS센터를 통해 본사입고 및 방문AS, 고객 CS대행을 지원받아 국내 대기업 AS수준의 빠르고 전문적인 AS시스템을 갖출 수 있다. 중소기업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이케이네트웍스는 엘스아이-타이머 가스차단기, 마키나랩-에어프라이어, 벤큐코리아-모니터, 빔프로젝터, 에이스피플-PC, 빔프로젝터, 한미마이크로닉스-모니터 유비라커산업-무인택배함, 텐마인즈-마사지기, 디디오랩-에어프라이어, 전기밥솥, 전기포트, 공기청정기 등 다수 기업의 배송, 설치, AS, 콜센터 등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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