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파이터 권아솔, 유튜브 ‘권아솔TV’ 시작 “과분한 사랑 준 팬들에게 보답”
ROAD FC 파이터 권아솔, 유튜브 ‘권아솔TV’ 시작 “과분한 사랑 준 팬들에게 보답”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07.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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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파이터 권아솔, 유튜브 ‘권아솔TV’ 시작 /  고득용기자 dukyong15@naver.com ⓒ뉴스타운
ROAD FC 파이터 권아솔, 유튜브 ‘권아솔TV’ 시작 / 고득용기자 dukyong15@naver.com ⓒ뉴스타운

ROAD FC 파이터 권아솔(34, FREE)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 팬들과 직접 소통한다.

권아솔은 28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전했다. 권아솔의 유튜브 채널 이름은 ‘권아솔TV’다.

권아솔은 오랫동안 국내 격투기를 대표하는 파이터로 활동해왔다. ROAD FC 라이트급 2차 방어까지 성공한 실력에 상대를 향한 거친 트래쉬토크로 매 경기 주목받아 왔다. 상대에게 도발할 때면 국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아 왔다.

팬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받아온 권아솔은 유튜버로서 활동, 팬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 격투기계에 도움되는 영상 콘텐츠와 딸과 함께 지내는 소소한 일상이 주된 콘텐츠가 될 거라는 게 권아솔의 설명.

권아솔 유튜브 /  고득용기자 dukyong15@naver.com ⓒ뉴스타운
권아솔 유튜브 / 고득용기자 dukyong15@naver.com ⓒ뉴스타운

권아솔은 “격투기를 잘하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팬분들의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며 “그동안 받았던 사랑을 팬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 격투기계에 도움이 되는 영상 콘텐츠와 제 딸과 함께 소소한 삶의 모습을 담아보겠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 기운 내시고 파이팅하셨으면 좋겠다. 권두부도 파이팅 해보겠다”며 유튜브 채널 개설에 대해 말했다.

한편 ROAD FC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중국 북경, 상해 등과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 동남아시아 진출 선언을 한 글로벌 종합격투기 단체다. CJ <주먹이 운다>, MBC <겁 없는 녀석들>, SBS 미디어넷 <맞짱의 신>, 중국판 주먹이 운다 <베이징 익스프레스>, 인도네시아판 <맞짱의 신>,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베테랑,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쌈 마이웨이 등 10년째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과 격투 관련 영화, 드라마에 제작 참여 및 자체 제작한 스포테인먼트 회사는 ROAD FC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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