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냄새 가득한 명륜1동,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사람 냄새 가득한 명륜1동,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07.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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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1동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장진)를 비롯한 명륜1동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들은 명륜1동 「명품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7일 교촌길 22~24번지 일원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코스모스 씨를 파종했다.

원주 향교의 전통을 되살려 구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원주시의 ‘도시문화마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힘을 보태고자 나선 것이다.

올해 봄부터 로고라이트 설치, 남산공원 식재 작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데 이어 앞으로 노후 주택 벽화 그리기, 마을쉼터 개선, 마을화단 조성 등 주민 삶의 질과 연관된 다채로운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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