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장군면-남양유업 세종공장,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 장군면-남양유업 세종공장, 업무협약 체결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0.07.16 1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민 안전 위한 공동 협력,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 소외계층 지원 등 공조키로 약속
사진 왼쪽 3번째부터 김철호 면장, 정재연 공장장

세종시 장군면과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안전하고 살기좋은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고 남양유업의 care&cure 사회공헌 브랜드 출범에 따른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방역 활동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한 공동 협력, 지역 생태계 보호 활동과 소외계층 지원 등에 더욱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1980년 장군면 봉안리에 설립된 이후 지역 인재 채용, 지역 주민 복지와 문화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정재연 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호 면장은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서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