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윤 회장에 대한 테러는 자유민주주의의 공적
손상윤 회장에 대한 테러는 자유민주주의의 공적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7.07.13 12:42
  • 댓글 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선.. 2007-08-22 03:36:36
미국,일본,싱가폴, 대만, 심지어 마카오. 홍콩. 유럽,호주의 우파를 극우,우익으로 매도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내의 우파정치인도 극우로 매도한다. 김용갑,지만원,이회창은 극우나 우익이 아니다.

무지무식들 2007-08-22 03:34:51
남한은 극좌,좌익은 많아도 극우세력, 우익은 없다

"극우,우익 운운하는 작자들은 빨갱이들이다"

잘기억하라

뉴라이트들이 수구 , 극우 운운하더니 . 좌파자처라는거 봐라.



예수님 2007-07-15 18:45:22
교회쪽은 이미 한나라당의 두 목사와 여러명의 빨갱이 목사들이 정치판에 뛰어 들면서 모조리 도매로 넘긴 상태로 알고 있다.
뉴스타운에서 하나님 이야기를 서변호사 한분이다.
그것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앞장서서 싸우는 분이 시다.


김진수 2007-07-15 18:42:29
요즈음 뉴스타운과 손상윤 회장을 음해하고 흑색선전하는 무리들이 있다고 하더니..

결국 이놈들이 사고를 치는게 아닌가?
미국에서는 살인한다고 협박하면 바로 2급 살인죄로 그속 기소 된다.
하루 속히 범인들을 잡아 구속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배후 세력을 철저히 조사하여 함께 구속하라!!


목장별 2007-07-14 11:59:06
손상윤 회장님. 악성글을 올리는 네티즌 때문에 괴로우신건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하지만 하나님의 이름 운운하면서 신문 만들지 마세요. 교회 다니는 제가 다 쪽팔립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