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사태 피해지 산림용 드론으로 신속하고 꼼꼼하게 점검한다
산림청, 산사태 피해지 산림용 드론으로 신속하고 꼼꼼하게 점검한다
  • 차승철 기자
  • 승인 2020.06.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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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안전 대진단 기간 동안 산림용 드론 활용, 산림재해 안전 점검 실시
산림청은 올해 산사태 피해지에 산림용 드론을 투입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림재해 진단을 계속 할 예정이다(사진-산림청)
산림청은 올해 산사태 피해지에 산림용 드론을 투입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림재해 진단을 계속 할 예정이다(사진-산림청)

산림청이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0.6.10~7.10, 31일 간) 동안 산사태 취약지역과 산림재해 피해지 등 에 산림 드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관련 부서(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산사태방지과) 간 협력하여 작년 태풍(미탁 등)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중 복구가 추진되고 있는 경북 김천 등 10곳을 올해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집중 점검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포함한 산림재해 안전점검에 산림 드론을 시범적으로 활용할 예정인데, 산림용 드론은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곳까지 이동할 수 있고, 영상 촬영으로 면밀한 관리가 가능하여 더욱 신속하고 과학적인 점검이 될 것으로 산림청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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