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넌', 루마니아 수녀원에 나타난 악령 실체는?
'더 넌', 루마니아 수녀원에 나타난 악령 실체는?
  • 김세정 기자
  • 승인 2020.05.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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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넌 (사진: 영화 '더 넌')
더 넌 (사진: 영화 '더 넌')

영화 '더 넌'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30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영화 '더 넌'이 영화전문채널 OCN에서 방송 중이다.

컨저링 유니버스 영화 중 하나인 '더 넌'은 2018년 개봉했으며 루마니아의 한 수녀원을 배경으로 한다.

루마니아의 젊은 수녀가 자살하는 사건을 의뢰 받아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루마니아를 배경으로 한 만큼 '더 넌'의 모든 촬영은 루마니아 현지 로케이션에서 진행됐으며 극중 초반부터 관객들을 압도하던 수녀 형상의 악령의 실체가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 넌'의 메인 악령은 발락으로 성스러운 수녀의 모습으로 위장한 상태로 2016년 개봉했던 영화 '컨저링2'에서도 나왔다.

한편 '더 넌'은 2200만 달러(247억원)의 제작비로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6000만 달러(4450억원)의 수익을 거둬들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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