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박해진·김응수, 찌질~자잘~코믹 복수극…가열찬 위기 시청자들 시선강탈
'꼰대인턴' 박해진·김응수, 찌질~자잘~코믹 복수극…가열찬 위기 시청자들 시선강탈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5.26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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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운틴무브먼트)
(사진: 마운틴무브먼트)

'꼰대인턴' 박해진이 위기 상황을 맞이했다.

20일 방송을 시작한 MBC '꼰대인턴'에서 공개한 현장 스틸컷으로 박해진의 위기 상황이 드러났다.

극 중 라면회사 최고 실적을 자랑하는 가열찬(박해진 분)부장은 인턴 시절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상사 이만식(김응수 분)을 시니어 인턴으로 다시 만나 복수극을 시작한다.

오는 수요일 방송될 5~6회에서 가열찬의 쓰러진 모습, 이만식의 당황한 표정이 스틸컷으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앞서 방송된 3~4회에서 순간최고시청률을 찍은 '꼰대들의 햄버거 먹방 대결 장면'에 이어 오늘 공개된 가열찬의 위기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에 MBC와 국내 대표 OTT ‘웨이브(wavve)’에서 동시 방송되는 '꼰대인턴'.

'꼰대인턴'은 가까스로 들어간 회사를 이직하게 만든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 직원으로 맞이하게 된 남자의 찌질하면서도 통쾌한 복수극을 담은 작품. '꼰대'라 불리는 사람들이 결국 우리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대와 세대 간의 어울림을 그리고 있어 현실 직장 이야기를 통한 공감을 기대케 하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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