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주말 학교 밖 여가 활용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진행
수원문화재단, 주말 학교 밖 여가 활용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진행
  • 차영환 기자
  • 승인 2020.05.21 0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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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자기 개발의 기회 제공하는 계기 마련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원문화재단은 20일 수원SK아트리움 <아트리움 감상체험학교>에서 주말 학교 밖 여가를 활용한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수강생은 6월 13일(토) ~ 9월 19일(토)까지 수원SK아트리움 공연연습실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청소년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수강생을 모집은 지역의 문화기반시설로서의 교육 제공하고 수원 지역 대표 공연장으로서 공연문화예술의 체험, 경험, 교육을 통한 문화적 자기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재단은 수원지역의 수요를 고려하여 ‘공연’, ‘공연장’, ‘감상을 키워드로, 직접 눈으로 보고,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청소년기 예술감성(문화감수성)함양, 창의성, 공감 등 소통 능력 향상 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여가를 활용한 건전한 문화예술경험을 학교의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장의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소질 개발 노력 및 가족, 친구들과의 문화 활동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며 연극 장르 중심으로 4주간 진행되는 공연감상을 위한 기초이론, 체험, 백스테이지 투어, 감상 등을 체험하고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한편 기대효과는 ▲공연장 기반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구축, ▲청소년 대상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제공을 통한 예술향유기회 확대, ▲향후 자발적으로 문화예술을 찾을 수 있는 계기 마련,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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