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은, 카리스마와 러블리를 넘나드는 광고 비하인드 컷 대방출
이가은, 카리스마와 러블리를 넘나드는 광고 비하인드 컷 대방출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05.20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이가은이 매력을 아낌없이 방출했다.

배우 이가은, ‘이러니 안 반해?’ 광고 비하인드 컷에서만 볼 수 있는 비글 美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배우 이가은, ‘이러니 안 반해?’ 광고 비하인드 컷에서만 볼 수 있는 비글 美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20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게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가은의 광고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채로운 이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적의 제압해 버리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만 넘치는 여전사로 변신했다. 이어 날카로운 옆태를 자랑하며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아찔한 쇄골을 드러내며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내는 등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위와 또 다른 이가은의 모습도 만나 볼 수 있었다. 촬영 쉬는시간 카메라를 발견한 이가은은 밝은 미소로 응답하고, 윙크와 하트를 날리는 등 카메라와 아이컨텍 하며 비글미를 뿜어내기도.

이날 이가은은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장시간 이어진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시종일관 맑은 미소를 띠며 화기애애한 현장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전사, 유혹, 약속 등 총 8가지 컨셉을 자신만의 색으로 완벽히 소화 해내는 것은 물론 표정, 포즈까지 추구하는 컨셉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

한편, 이가은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유뷰트 ‘가은데이’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