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떠밀리는 보훈정책
등 떠밀리는 보훈정책
  • 김치동
  • 승인 2007.06.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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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평준화 세상 얼마나 좋은가?

65세이상의 참전군인에게 월 7만원의 수당지급을 하면서 "참전유공자"라고 거창한 이름을 붙여주었다.

국회정무위원회가 열릴때마다 수당도 주고 참전유공자 우대로서 공원도 무료입장혜택을 자랑해왔다. 모르는사람이 들을때는 대단한것처럼 들린다.

유공자가 아니드래도 단순 생활어려운자도 4명기준으로 100만원이상을 주고있다.뿐만아니라 내년부터는 65세~70세이상은 유공자아닌자가 8~9만원을 받기로 되어있다.

도대체 보훈정책이란것이 걸음마 수준이라, 복지부의 일반정책을 등 떼밀려 따라가는수준이니.

솔직히 달랑 집한체 있는자는 팔아치우고, 유공자 따위는 반납하고, 동회앞에 줄서는것이 현명한줄을 몰라서야 되겠는가? 늙은쥐가 독 뚫는다는데?

하향평준화 세상 얼마나 좋은가? 참여정부야.

후유의증도 마찬가지다. 요즘 선거철도 됬고 윗 그림의 사회흐름도 그렇고하니 그냥있을수는 없을터. 차제에 명분축적을 위해서도. 하지만 기차표 몇장으로 타협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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