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가루, "문 열지 말고 외출도 자제해" 꽃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깜짝
송화가루, "문 열지 말고 외출도 자제해" 꽃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깜짝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5.08 0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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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사진: MBC)

'송화가루', '꽃집' 키워드가 눈길을 끈다.

봄철, 소나무에서 나오는 꽃가루로 바람을 이용해 수분하는 소나무는 대량의 꽃가루를 만들어내 날려보낸다.

이때 발생하는 것이 '송화가루'로 주로 4월 말~5월에 발생해 사람들을 괴롭힌다.

오전 6~11시 사이에는 환기를 자제하고, 외출 역시 자제하는 것이 좋으나 불가피한 경우 귀가 즉시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세안할 것을 권장한다.

가려움, 비염 등이 두려운 사람이라면 더욱 '송화가루'를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꽃과 관련해 '꽃집'까지 의심받고 있으나 이는 소나무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대중들은 "비염이 더 심해져 괴롭다", "근교에서는 더 많이 발생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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