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럽게 低頭思 후유의증전우 문제
새삼스럽게 低頭思 후유의증전우 문제
  • 김치동
  • 승인 2007.06.24 13: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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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화 문제는 전우여러분의 문제이전에 소병 자신의 일

^^^▲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회^^^
휴대폰은 거의사용하지 않습니다. 음정도 불안정하고 말이란 던지고 나면 실수를 만회할길이 없습니다.그에 비하면 이메일은 우선 정리가 가능하기때문입니다.

소병의 이메일 란이 넘치도록 많이 날라들고 있습니다만 회신을 요하지않는 탄식조.우울한 일상의 얘기들이라 일일이 답변을 못해드리고 있습니다.

뭐 한다드니 만네리즘에 빠저버린것이 아니냐?고 항의성글도 많습니다. 어쨋던 후유의증의 유공자화 문제는 전우여러분의 문제이전에 소병 자신의 일이기도 합니다.

우선 전우여러분이 갖고있는 문제의식은 단편적일수있다고 건방지게 생각도 해봅니다. 장님 코끼리 만지는격이라는겁니다.

지금 고엽제전우회 지부회원들이 지방청을 항의성방문하는 문제만 하드래도 그들 소속회원에 있는분도 너무 속보이는짓이라는 苦笑의 비하성 여러글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조율과 의사소통이 필요하고 이메일등을 통해서 의사취합의 중요성이 정보로서의 가치창출에 절대성이 있다는걸 절감하게 됩니다.

또 고엽제전우회측에서 엉뚱한 발상을 시도하는것이 여러군데서 조금씩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또 불필요한 소용돌이 속에서 얼마나 많은 전우들의 분노와 심신과 시간의 훼손이 있을것인지 노파심이 생기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제 국추연의 책임을 벗은만큼 오히려 자유분방한 사고와 시간속에서 후유의증전우여러분과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나아가고 여러각도에서 이를 지원해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부족함이 눈에 보이는자가 가-장의 완벽함보다 열정과 순수함이 있을수 있습니다. 반쪽 알갱이들이 서로 끌고 밀며 태산을 쌓아가는 어려움을 서로가 자임할려고 들때만이 유공자의 반열에 들게될것입니다.

너무 쉽게 생각해도 안될것이고 그렇다고 자포자기식 외면은 더더욱이 금물입니다.

후유의증의 존재인식도?는 15%~20%정도(주장의 가치 창출도?) 현존 고엽전우회의 무용지물 인지도 60%'~70% 대충 추론해봅니다.

꿈과 희망은 소년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어쩌면 인생의 말년에 이르러 회한의 반대 단면인지도 모르겠습니다.우리 전우여러분은 한 시대의 굴곡을 생얼로 대항해온 역사의 증인일뿐아니라 고엽제후유의증전우여러분은 20세기말적 최대의 역사적 희생자로서

그 어떤자가 우리 앞을 감히 막아설수있단말입니까?
그 어떤 망나니가 헷소리를 뱉어낼수 있다말입니까?

우리가 고발해야할 인물은 유엔사무총장과 대한민국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역대 전 보훈처장관입니다. 역대정무위원회 국회의원 전원입니다.

전우여러분. 힘을 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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