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박해진, 광고주들 두근…왜? "드라마 속에서 자연스러운 간접광고 선보여"
'꼰대인턴' 박해진, 광고주들 두근…왜? "드라마 속에서 자연스러운 간접광고 선보여"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4.16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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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운틴무브먼트)
(사진: 마운틴무브먼트)

박해진이 드라마 방송 전부터 간접광고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맡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코믹 오피스물, MBC '꼰대인턴'은 코로나19 사태로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방송 광고 시장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꼰대인턴'에서 극악한 꼰대 상사를 만나 인턴 시절을 험하게 보낸 후 이직, 라면계의 핵폭풍을 일으키는 핫닭면을 개발하며 단숨에 부장으로 승진한 '가열찬' 역할을 맡게 된 박해진.

박해진을 부장으로 승진시킨 라면회사 캐릭터인 ‘핫닭이’의 캐릭터는 실제로 출원까지 완료된 상태.

박해진과 라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 간접광고 및 마케팅이 영리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꼰대인턴'에서는 리츠힐러 치즈 마스크팩, 퓨워터, 의류, 가방, 가전제품, 타이거 슈가, 음식류, 목포시 등 다양한 장르의 간접광고가 대기하고 있다.

또한 꼰대인턴' 제작지원사인 퓨워터는 박해진 계약 후 중국 철도청과 계약을 완료하는 엄청난 성과를 거뒀고, 리츠힐러의 치즈마스크팩은 글로벌 시장에 1,000만장 계약을 성사하기도 했다.

한편 '꼰대인턴'은 '그 남자의 기억법'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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