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로 선임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로 선임
  • 박현석 기자
  • 승인 2020.03.24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조선해양은 24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을 회사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가삼현 사장은 현대중공업 대표이사직은 사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가삼현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안건, 최혁 서울대 경영대 교수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재선임안 등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앞으로 한국조선해양은 권오갑·가삼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매출 15조1천825억원, 영업이익 2천901억원의 실적을 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은 권오갑 회장을 중심으로,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가삼현 사장이, 에너지 부문은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사장이 주축으로 3인체제가 된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