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 ‘삼부토건’ 광고 촬영 비하인드 공개! ‘출구 없는 매력’
배우 유인영, ‘삼부토건’ 광고 촬영 비하인드 공개! ‘출구 없는 매력’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03.17 0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유인영이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통해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제공=WIP(더블유아이피)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사진제공=WIP(더블유아이피)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17일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배우 유인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건설기업 ‘삼부토건’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머리 위로 내리쬐는 햇살만큼이나 따사롭게 미소 짓는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분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유인영은 한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향해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데, 이렇듯 청초함과 고혹미를 오가는 ‘매력부자’ 유인영의 다채로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유인영은 촬영에 앞서 광고 시안을 세심히 체크하는 것은 물론,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을 발휘하며 촬영에 임해 지켜보는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반면 카메라가 꺼지면 끊임없는 웃음과 밝은 분위기로 추운 현장에 더없이 따스한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배우 유인영은 JTBC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방송 중인 예능 프로그램 ‘우리, 사랑을 쓸까요?, 더 로맨스’(이하 ‘더 로맨스’)에서 배우 김지석과 ‘14년 지기 남사친 여사친’의 절친 케미를 선보이며 꾸밈없이 사랑스러운 실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극본 박지하, 연출 최영훈, 제작 ㈜박스미디어)에서 유인영은 명석한 두뇌를 타고났지만, 트리플 에이형의 소심한 성격 탓에 직장 내 욕받이로 전락하고 마는 반전 매력의 국정원 요원 ‘임예은’으로 변신해 안방에 유쾌한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처럼 드라마와 예능을 넘어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유인영의 다채로운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인영의 ‘삼부토건’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은 에잇디크리에이티브 공식 네이버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