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남지현을 초대한 김지수의 의도는 무엇?! 시청자 관심X궁금증
이준혁-남지현을 초대한 김지수의 의도는 무엇?! 시청자 관심X궁금증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03.11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65’가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의 의미심장한 삼자대면 첫 만남을 예고했다.

MBC365_형주가현이신삼자대면1초전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MBC365_형주가현이신삼자대면1초전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오는 3월 23일(월)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연출 김경희, 극본 이서윤, 이수경, 이하 ‘365’)가 의심 가득한 탐색전을 펼치는 이준혁과 남지현, 그리고 이 두 사람을 초대한 미스터리 매력의 김지수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존재감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의 첫 만남은 세 배우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365’는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인생 리셋’이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반전은 장르물에서 느낄 수 있는 쾌감을 극대화 시키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의 심상치 않은 첫 만남을 예고하는 스틸은 세 배우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365’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더 뜨겁게 달군다.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생각한 순간, 과거 1년 전으로 인생 리셋 제안을 받게 된 이준혁과 남지현. 그리고 그 믿을 수 없는 제안을 한 리셋 초대자 김지수. 이들은 리세터와 리셋 초대자의 만남이라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더불어 서로의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한 세 사람의 예리한 눈빛은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만들며 시선을 멈추게 한다.

타고난 ‘촉’을 지닌 7년차 강력반 형사 이준혁은 누군가의 안내를 받으며 초대받은 곳으로 걸어가는 와중에도 머릿속은 ‘인생 리셋’ 제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이다. 누군가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는 그에게선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성공한 웹툰 작가로 모든 걸 다 가졌다고 생각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하게 되면서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게 된 남지현. 그녀 또한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누군가와 시선을 마주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표정에서는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 것은 물론, 잔뜩 날이 선 경계심이 보이며 또 다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서로 다른 온도 차를 지니고 있지만 이준혁과 남지현의 단단하고 예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을 초대한 김지수의 존재감 또한 범상치 않다. 극 중 정신과 전문의이자 리셋 초대자의 역할을 맡은 만큼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미묘한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는 것. 자신의 표정과 눈빛에 드러나는 감정을 감춘 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극 중 그녀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세 배우가 지닌 분위기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텐션을 자아낸다. 현장에서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는 서로 스치는 눈빛, 표정, 대사나 제스처 하나 까지도 빈틈없이 주고 받으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후문. 때문에 스틸 속에 담긴 세 사람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이들의 인연이 어떻게 읽히게 되고, 어떤 사건으로 이어지게 될 것인지, 연기 고수들이 만들어낼 완벽한 시너지를 더욱 기대케 한다.

이에 ‘365’ 제작진은 “이준혁, 남지현, 김지수까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캐스팅이었다. 세 배우의 연기 호흡에서 느껴지는 그 시너지가 압도적인 폭발력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 자신한다”며 “배우들의 힘 있는 연기와 호흡은 시청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오는 3월 23일부터 매주 월, 화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