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文 대통령 부정 평가 50.7%”
리얼미터 “文 대통령 부정 평가 50.7%”
  • 성재영 기자
  • 승인 2020.03.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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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만에 긍부정 평가 격차 오차범위 밖으로.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48,703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0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2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4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내린 46.1%(매우 잘함 29.1%, 잘하는 편 17.0%)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6%p 오른 50.7%(매우 잘못함 36.6%, 잘못하는 편 14.1%)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3%p 증가한 3.2%.

직업별로는 학생층은 59.9%, 노동직은 53.8%, 자영업은 54.3%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무선 전화면접(8%), 무선(72%)·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홈페이지 참조.

리얼미터 자료.
리얼미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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